[엑스컴 - 롱워] 수송선 습격하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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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 롱워] 수송선 습격하는 나날

[엑스컴 - 롱워] 수송선 습격하는 나날

사전 다운로드 했던 엑스컴 2가 실행되는것을 확인하고 오리지날 캐릭터를 한명 만든다음에 다시 롱워를 킨 루카였다. 새 달이 시작하면서 등장한 UFO가 납치선같은 무언가가 나왔습니다.전투기를 한번 보내보고 덩치가 크다는걸 직감한 순간 바로 회항했습니다. 납치선이면 납치 막으면 그만이고 수송선이면 적당히 자원 빨고 가겠죠. 라고 생각했는데 착륙. 좋은 합금 재료네요? 라고 생각한 시절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당연히 아웃사이더부터 잡고 시작할려고 조종실 바로 위에 자리를 잡으려고 했더니 왠걸?플로터와 헤비플로터가 어그로가 튀고, 할수없이 반엄폐에 자리를 잡고 엄폐까지 해서 쭈그렸더니 바로 그턴에 플로터들의 광란의 제압쇼가 시작, 지옥도가 펼쳐졌습니다. 다행인점은 제압사격은 4마리였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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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키메라 스쿼드-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

엑스컴2의 후속이야기 엑스컴 키메라 스쿼드입니다. 섹토이드가 차지한 강렬한 인상의 표지답게 전작들의 적이었던 외계인들과의 공존으로 인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엑스컴2에서 지구가 좆망하고 어찌저찌 엘더를 몰아내긴했지만 남은 외계인 잔존병력들이 너무 많아 어쩔수없이 불편한 동거를 하게된 속편이지요. 군인이었던 전편들과 달리 이번편은 경찰특공대이고 그에 맞에 전반적인 스케일이 많이 소규모화되었습니다. 적들의 숫자가 많이 줄고 장비도 애매한 경우가 많고 돌격이라는 시퀀스로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전투에 들어가는 시스템이 생겨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네요. 적으로 만났을때는 치를 떨게하던 외계인들이 아군이 되자 그야말로 구세주가 되어 종횡무진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게 해주는건 덤이구요.죽으면 끝인

소녀전선. 인형들 시점에서의 전투.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5월 29일

출처 : 으읏. 엑스컴의 트라우마가..! 왜 반엄페를 하고 있는거냐!!!

심심해서 써보는 오픈엑스컴 TFTD - 슈퍼휴먼 난이도.

아늑한 보금자리|2019년 1월 22일

예전에 엑스컴 TFTD 를 슈퍼휴먼 난이도로 클리어한 기억이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전 엑스컴의 TFTD는 슈퍼휴먼 난이도라고 해도, 세이브모드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클리어를 쉽게(?)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에 오픈엑스컴(OpenXcom)는 아이언모드가 있다. 한마디로 저장질(?)을 못하는 버전이다. 근데 이 아이언모드로 하면 빡지는 부분이 밤에 공격하면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단점 때문에낮에 접근하려고 기다려야 하는데, 항구미션, 배미션은 시간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대중 짐작해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다고 웨이포인트에 기다려도 잘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빡빡할 경우 그냥 감으로 출동해버리는 수가 많다.그러다보면 어두운데서 조명탄 던지면서 해야 한다. 예전 처음했던 슈퍼휴먼의 난이도는 고폭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