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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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posts지구촌 특별호텔 "샴푸 꼭 챙겨가세요"
재미난 기사 링크합니다.(지구촌 특별호텔 "샴푸 꼭 챙겨가세요" - 헤럴드 비즈) 저는 너무 실천을 잘 해서.... 이때까지 집에 있는 거 다 들고왔더니 양이 어마어마합니다;;서랍장에 둘 공간도 없네요...ㅋㅋㅋ 요새는 아예 매달아 놓은 곳들도 많더라고요. Aloft, IBIS 등 저가 호텔들은 샴푸+바디 합한 거 하나만 뙇 매달아 놨는데..Aloft 꺼는 Bliss 껀데 정말 괜찮더라고요.(이게 전형적인 마케팅 성공의 예시겠죠?) 써본 것들 중 제일 괜찮은 순위를 꼽자면웨스틴 >> Aloft (Bliss를 좋아합니다) > 쉐라톤 >>>>>> 노보텔 순...... 노보텔 꺼는 이상하게 머리도 잘 안 감기는 것 같은 기분이라...

여행시 유용한 1회용 샴푸
며칠간 좀 힘들게 돌아다녔더니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여행을 할 때는 짐을 좀 줄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동도 힘든데, 짐까지 무거우면 정말 힘들죠. 저는 다른건 잘 하는데 짐을 좀 가볍게 줄이는 기술은 별로 없습니다. 가방에 늘 이것저것 많이 넣어다니는 까닭에 언제나 짐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위의 1회용 샴푸는 그나마 짐을 좀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Pantene, head&shouleder, 그리고 빨간색은 샴푸이고 safeguard는 몸을 씻는 것입니다. 중국 아무 슈퍼엘 가도 저걸 파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저 head&shoulder는 사지 마세요. 나머지는 뜯을 수 있는 흠집이 있어 샤워도중 잘 뜯어 지는데, 쟤는 가끔 뜯어지지가 않습니다. 한 두 번이 아

샴푸의 추억
어릴 적 란마를 봤을 때 샴푸가 참 예뻤다. 그래서 잉쨩은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다. 잉쨩 : 나는 이담에 커서 중국여자랑 결혼할래!! 그러자 엄마는 이렇게 답했다. 엄마 : 중국뇬들은 안 씻어서 냄새나. 안돼. 그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 잉쨩은 샴푸를 잊었다. ㅠㅠ 아앙...샴푸쨔응 ㅠㅠ
D+20 6/9 샴푸 사오다
오늘도 늦잠을 잤다.. 일어나니 10시.. 근데 마땅히 뭘 해야 하나 떠오르지가 않는다... 혼자 생활하는게 이런느낌일까.. 일도 구해야 하는데.. 나른해진다... 일어났으니 샤워를 하고, 밥을 먹고, 컴퓨터에 앉아 영화를 본다.. 아 보다 말았지... xx과 x의 노래라는 드라마도 인터넷으로 보고..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 오늘 아침 샤워를 할 때 이제 샴푸가 많이 줄은 것을 느꼈다.. 곧 떨어질 것 같다. 오늘 어짜피 할일도 없었는데 샴푸가격이나 보러 갔다 와야지라는 생각으로 오늘은 울월쓰를 갔다왔다.. 오늘 미고랑이 5개에 2달러, 새우맛과 새로운 미고랑도 55센트에 팔길래 각각1개씩 사왔다... 고기는..siverside는 콜스가 싸다.. 0.65~0.85센트만큼 하지만,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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