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영화
Posts
3 posts
아무도 모르는 무명 시절 이제훈을 유일하게 챙겨준 여배우
아무도 모르는 무명 시절 이제훈 유일하게 챙겨준 여배우 동안 외모로 잘 알려진 이제훈! 개인적으로 고지전과 모범택시 등의 작품을 보고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라 생각하고 있는 1인이에요. 그런 그에게도 자신을 아무도 몰라주는 무명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최근 알게 된 사실인데, 이제훈이 영화 방자전에도 출연하였더라고요. 뭐지? 방자전에서 이제훈이 나왔다고? 알고 보니 조여정 배우의 옷을 입혀주는 역으로 3초 정도 출연하였다고 합니다. 그에게 방자전이 첫 상업영화라고! 그 다음으로 "김종욱 찾기" 라는 영화에 출연하였는데, 이 영화에서 조감독 역을 맡았다고 해요. 이제훈 배우는 김종욱 찾기에서 상업영화 첫 조연을.......
프로야구판과 상업영화판
그전부터 야구는 있었지만 상업이 가미된 프로야구로만 한정하자면 1982년 이후로 어느덧 만 30년이 지났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한국 최초의 영화는 1919년 김도산이 만든 이니 한국의 영화역사는 어느덧 100년에 다가서고 있지요. (지난한 과거는 애써 모른 척 해보자면,) 문득 최근의 프로야구판과 상업영화판을 팬과 생업종사자로 관계 맺고 지켜보면서 이 둘이 꽤나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프런트 위주의 구단운영으로 전환되면서 야구감독들은 눈치를 보며 파리 목숨을 연명하는, 이제는 하나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 대형투자배급사에게 목줄이 잡혀 찍는 기계로 전락해가는 상업영화 감독과 닮았고, 그러다보니 각 구단 특유의 야구 스타일이 점점 사라져 가는 것

배틀쉽. (2012)
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떠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1. 사실 개봉은 11일이지만 선거하는 날이잖아요?(...) 2. 비콘 프로젝트라. 이봐요 그 프로젝트 이름부터 위험. -_-; 3. 시작부터 화려하게 보이는 욱일승천기. _-_ 4. 일단 감상은 훌륭한 오락 영화. 스토리 X까!(...) 5. 외계인의 스텔스 능력 좀 쩌는듯. 그런데 이동이 널뛰기(...) 6. 덕분에 레이더 및 기타 유도가 필요한 첨단 무기들이 고자가 되었기는 한데.... (그런데 CIWS인 팰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