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보세요
포스트: 3
Posts
3 posts
인사이드 아웃
내가, 우리가 느꼈던 감정들. 갑자기 나왔던 행동들. 잊혀지지 않는 추억들. 그게 이런거였구나. 최고.

야매감상. 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 - 한번 더 보러갑니다. - 음. 한마디 더 하자면 영화적인 장치가 좀 더 많았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는거??

배틀쉽. (2012)
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누설주의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떠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1. 사실 개봉은 11일이지만 선거하는 날이잖아요?(...) 2. 비콘 프로젝트라. 이봐요 그 프로젝트 이름부터 위험. -_-; 3. 시작부터 화려하게 보이는 욱일승천기. _-_ 4. 일단 감상은 훌륭한 오락 영화. 스토리 X까!(...) 5. 외계인의 스텔스 능력 좀 쩌는듯. 그런데 이동이 널뛰기(...) 6. 덕분에 레이더 및 기타 유도가 필요한 첨단 무기들이 고자가 되었기는 한데.... (그런데 CIWS인 팰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