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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크로스 - 평범하다 못해 매력이라고는 없는 영화
뭐, 그런 겁니다. 이 작품 역시 결국 같이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기대작은 아니었습니다만, 결국 보기로 했죠. 다른 무엇보다도 배우 명단도 마음에 드는 데다가, 감독 역시 아주 좋지는 않아도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있어 보이는 양반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마당에 뭐가 되었건 재미만 있어 보이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본 이상이라는게 있어 보이면 더 좋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롭 코헨은 답 내기 쉬운 감독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좋은 시리즈를 두 개 시작한 감독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트리플 엑스 시리즈 밀입니다. 트리플엑스의 경우는 흥행에서 영 재미를 보고 결국 2편에서 망하는 상

영화 '알렉스 크로스'의 사건이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을까
우선 이 글은 (주)에이플썸의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임을 밝히고 시작한다. 그럼에도 다른 여타 영화 예고편과는 다르게 내 시각으로 이 영화를 살펴보고 싶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먼저 당당하게 밝히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영화 리뷰를 하기 전에 우선 알렉스 클로스의 감독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였다. 오는 3월에 개봉하게 될 영화 '알렉스 크로스'는 롭 코헨 감독의 2012년 작품이다. 한국에서만 2013년도에 개봉을 하게 된 것인데 영화를 아는 분들은 롭 코헨 감독의 영화가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최근작으로는 2001년 작의 분노의 질주, 2008년 작의 미아라 3, 2011년 작의 트리플 엑스 3가 있다. 그렇다면 롭 코헨 감독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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