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포스트: 1653|아이템:월드오브탱크(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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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월탱에서 피하고 싶은 상황들

[W.o.T] 월탱에서 피하고 싶은 상황들

월탱에서는 여러 맵에 여러 전차들이 등장해서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그 중에는 나름 손쉬운 상황이 있는 반면, 어떤 경우에는 참 답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상황들을 골라보자면- 1. 경전없는 프로호로프카 경전차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만드는 맵, 프로호로프카- 무로방카와 더불어 정찰병이 전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려주는 맵이죠 여기서 시작하자마자 적진으로 돌격하여 산화하는 경전차와 아군이 되었다면 그저 눈물이(...) 2. 와이드 파크에서 자주포하기 척 보면 왠지 쏠 곳이 많아 보이는 맵이지만 자주포 방열할 자리가 그리 마땅치 않은 와이드 파크- 힘멜스도르프, 엔스크 등등 시가지가 주 전장이 되는 맵은 자주포를 타고

월탱리그 보면서 생각한 문제점과 해결책

1. 소규모전 문제점 월탱 하면서 제일 짜증날때가 소규모전 걸리는건데 소규모전은 다들 아시겠지만 더럽게 재미없습니다. 인원을 나눌수도 없어 뭉쳐 다녀야 하니 맵이 얼마나 광활하든 서로 뭉쳐서 개싸움밖에 할수있는게 없죠. 그저 적과 마주치기 전에 우리가 좋은 위치를 잡고 있기를 바라는거 외에 전략이고 전술이고 뭐 있습니까? 월땅리그에서도 전혀 다르지가 않았습니다. 이리 간을 보든 저리 간을 보든 결국 주력 양측이 개싸움하는 그림 이상은 나올수가 없었죠. 이런 상황에서 월탱의 진정한 전략적 재미를 느낄수 있을리가요. 해결책 인원을 10명 이상으로 늘려야 합니다. 적어도 주공 조공 정찰 세팀 정도로는 나눌수 있게 해야죠. 물론 그렇게 되면 안그래도 어려운 중계가 더 어려워지겠지만

[월오탱] 변태 훈장 겟~

[월오탱] 변태 훈장 겟~

설마 이걸 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승무원도 부품으로 취급하다니 과연 군대!

[WOT] 그 동안의 월드오브탱크 근황

[WOT] 그 동안의 월드오브탱크 근황

다슈군의 블로그|2013년 5월 5일

독일 이치로, 게판까지 굴리고 있습니다. 판터라인과 레오파드 라인도 슬슬 뚫을 예정입니다. 소련 기동헤비라인 숙청을 찍었습니다. 이벤트 종료까지 10티어까지 가면 좋겠는 데 절대 불가능이겠죠. -.,-; T50도 만들어 뒀습니다. 미국 중형라인과 중전라인을 타고 있습니다. 중형은 점보까지 중전은 가는 데까지 갈 예정 T57라인도 진행할까 생각중... 영국 홍곡의 벽(5)까지 제작 이번 세일때 차고를 좀 샀습니다. 차고 25개!(한 개는 숙청사면서 소모) 현재 전적 5600판 돌파 승률 55% 요즘 이거저거 손대고 있는 게 많아서 전에 비하면 진도를 못 빼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