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NEUE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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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Neue These

Die Neue These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7월 11일

여행 후 영화 몰아보기! 와 함께 애니메이션 몰아보기! 도 진행하였습니다. 뭐 보는 거라고 해봐야 "빌드 다이버즈"랑 이것까지 전부 두 작품 뿐이지만 말이죠. 원작 완결로부터 30년, 110화의 분량을 자랑하는 구 OVA 종료로부터는 20년만에 리메이크된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방영 개시 전부터 지나치게 미형이 된 양이라던가, 지나치게 체격이 좋아진 라인하르트라던가 하는 캐릭터 디자인 면에서 우려가 많았던 걸로 아는데 보다보니 그런건 어느새 익숙해져버렸죠? 물론 일부 익숙해지지않는 캐릭터도 있지만 프레데리카가 예뻐졌으니 나머진 아무래도 좋..(읍읍) 역시 다소의 어레인지가 가해진 함선 디자인은 음, 지나치게 투박했던 동맹측은 그럭저럭 수긍할만 한 변화였는데 세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이제르론 요새 공략작전` 감상.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이제르론 요새 공략작전` 감상.

지난번 아스타테 회전처럼 분석이라 하기엔 너무 거창한 것 같아서 이번부터는 그냥 감상으로 전환합니다[...]작품을 쭉 감상하면서 한번 짚어보거나 인상깊었던 부분만 언급할 생각이니 이번에도 같이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요런 건축물 디자인도 눈에 들어오는데...겨우 16만명으로 시작한 행성에서 이렇게까지 발전시켜나간걸 보면 참 대단하긴 합니다.머나먼 미래에도 여전히 유효한 테이크 아웃 컵[...]작중 등장인물들의 외모가 기존의 작품들과는 여러모로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일관성을 유지하고 계신 뷔코크 중장님.아주 잠깐의 연출이지만 등장씬 하나만으로 다른 제독들이 어려워하는 선임의 모습을 보여주던 부분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자 이제 어찌보면 이제르론 요새 공략작전 본편보다 더

브라운 더스트 시작.

브라운 더스트 시작.

보통 모바일 게임의 경우 근무지의 유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 법인데... 일러스트도 이쁘고 인게임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임 시스템도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오늘 한번 시작해봤습니다.남캐 여캐 가릴 것 없이 확실하게 중갑옷을 갖춘 캐릭터도 많고 특히 최근 갓 오브 워로 뽕이 한껏 차오른 발키리가 등장하는 것도 결정적인 요인이었지요.일단 가입하자마자 준 뽑기권에서 이렇게 5성 두개가 나와줬는데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요즘 뽑기운이 바닥까지 떨어져서 무과금으로 어디까지 플레이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일단 현재까진 워낙 게임의 첫인상이 좋아서 무척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쥬라기월드 :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는데...

쥬라기월드 :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는데...

폴른 킹덤 컨셉아트를 보다보니 이 장면이 눈에 들어오는데... 저 멀리서 렉시가 입맛만 다시는걸 보니 필사적으로 도주 => 헬기가 줄을 내려줘서 간신히 탈출 => 아래에서 모사사우르스가 냠냠.대충 이런 시나리오 같은데 맞다면 이번에도 모사사우르스 막타 전설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