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5 posts[반창꼬] 배우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멜로영화
감독;정기훈 주연;고수,한효주 의 정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고수와 한효주가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12월 19일 개봉후에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정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고수와 한효주가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시사회로 볼려다 그러지 못하고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고수와 한효주 두 배우의 매력이 나름 잘 살아있는 멜로영화였다는것이다. 아내와 사별한 소방관 강일과 의료사고를 일으킨 의사 미수가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20여

반창꼬
영화 반창꼬 몇주전인가? 컬투쇼를 듣는데 한효주가 나와서반창꼬 혼보를 했었다.X백만의 관객이 넘어가면 컬투쇼 고정 한달인가 두달 나오겠다! 라는 공약과 함께 ㅋㅋ 그것도 생각나기도 하고 오늘 파주 이채의 메가박스는 사람이 Full이라서원래 보려고 했던 타워는 접고 시간이 맞는 반창꼬를 가족들과 보게 되었다. 일단 고수도 오랜만이고 한효주도 참 오랜만이다!! 일단 주인공 설명 들어가보자. 고수는 강일이라는 이름으로 부인을 잃은 슬픈 소방관이다.그리고 한효주는 미소라는 이름으로 의료사고를 일으킨 의사! 초반에는 이쁘기만 한 싸가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이 둘의 러브 라인이 장난이 아니다. 한효즈가 일으킨 사고를 덮어보려고 고수를 유혹하는 한효주!! 하지만 겁내

반창꼬, 착한 드라마 원용의 훈훈 로맨스
영화 는 제목에서 얼핏 알 수 있듯이, 두 주인공 한효주와 고수로 대표된 여러 스틸컷을 보더라도, 아픈 상처를 붙여주는 밴드처럼 너무나도 착한 드라마로 포팅됐다. 예의 어떤 파격이나 불편함 자체가 없다. 오로지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때론 감동까지 선사하며 선한 드라마가 보여주는 삼박자를 두루 갖춘 영화라 할 수 있다. 물론 그 속에도 갈등이 있고, 생명에 존귀함 등을 다루는 묵직함까지 전달하지만, 전체적으로 반창꼬는 '통속'의 정통을 따르는 수순으로 내달리며 2시간을 꽉꽉 채운다. 그것이 때론 진부할지라도, 판타지가 아닌 우리네 사는 이야기와 많이 닮아 있다는 점에서 올 연말 가족영화로도 손색이 없다. 지성과 김아중 주연의 야한 로맨틱 코미디 와는 다르

<반창꼬> 재미에서 감동까지 올 겨울 추천 드라마 영화
고수, 한효주, 마동석, 김성오, 쥬니 그리고 화끈한 특별출연 등 캐스팅부터 쟁쟁한 드라마, 로맨스, 멜로 그 밖에 등등의 재미와 감동의 한국 영화 를 시사회로 보고 왔다. 이야기는 경험과 사고의 깊이와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 두 인물의 대조적 상황으로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시작하는데, 인생의 깊은 상처를 겪은 소방관 '강일'과 철없이 자기 입장이 먼저인 무개념, 쾌활녀 닥터 '미수', 이 남녀의 미묘한 만남으로 예상과는 다른 전개가 펼쳐졌다. 근사한 두 주인공의 평범할 줄 알았던 연애담 대신 영화는 다양한 극적 드라마의 변주로 관객들의 흡인력을 끌어내고 공감대를 형성해갔다. 특히나 지금까지와 다른 한효주의 파격 변신, 자뻑 캐릭터를 비롯해 진솔함이 진하게 전해지는 고수의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