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포스트: 652
Tags

Posts

652 posts
비공식작전 정보 후기 출연진 무대인사 시사회 쇼케이스 포토

비공식작전 정보 후기 출연진 무대인사 시사회 쇼케이스 포토

곰솔이의 영화연애|2023년 7월 17일

영화 터널> [킹덤]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하정우와 주지훈이 주연으로 출연.......

영화 마에스트로 정보 예고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3)

영화 마에스트로 정보 예고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3)

곰솔이의 영화연애|2023년 7월 17일

영화 마에스트로>는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부자 관계인 프랑수아 뒤마르와 드니 뒤마르가.......

<카운트> 의욕충전 복싱 실화 그리고 그 때의 뒷 얘기

배우 진선규 첫 단독 주연의 스포츠 실화 영화 시사회를 관람했다. 1998년 경상도 진해를 배경으로 심한 사투리를 번역한 표준어 자막이 오른편에 뜨며 코믹한 오프닝이 흘러 평소 이해하기 어려운 사투리에 대한 자막의 필요성을 생각하고 있던 나는 웃음이 나오며 신선하고 반갑기도 했다. 그러나 그 장면 이후 자막은 사라지고 무대가 그 곳의 남자 고등학교로 옮겨지며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교사 시헌에 대한 여러 상황과 복잡한 사연이 이어졌다. ​학교 배경의 청소년의 성장 스토리와 스포츠, 그 중에 임팩트 있는 복싱 소재로 기대와 동시에 다소 뻔한 복고 스타일의 올드한 기분을 느끼게 했지만, 실제 인물을 둘러싼 일반인들은 몰랐던 우리나라 체육계의 수치스

<콜 제인>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실화, 메지지와 감동과 재미까지

엘리자베스 뱅크스, 시고니 위버 출연, 12000명의 여성을 구한 실화라는 타이틀로 주목되는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관람하고 왔다. ​다소 보수적이고 매우 평범한 1960년 후반 미국의 한 가정과 주인공 전업주부의 모습이 한동안 깔리고 이내 생명의 위협이란 위기에 처한 주인공에게 내려지는 일방적인 남성 위원들의 No라는 선고의 장면은 폭력에 가까운 충격으로 내 뇌리에 박혔다. ​여성인권이나 생존권이란 인식은 아예 존재 조차 없는 시대배경이라 하더라도 도저히 납득하기 힘들었고, 그 시기 여성에게 가해진 부당함이 얼마나 상상을 초월했을지 새삼 피부로 와닿았다. 아이를 낳아야 하는 의무 외엔 여성의 존재 의미가 없다는 것, 생명은 당연히 포기하라는 원시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