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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처키" 시즌2 포스터와 잡지 커버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시즌 1도 못 본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좀 많이 두려운 물건이긴 합니다;;;
앙상블 추리 코미디 영화, "See How They Ru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잼 록웰과 시얼샤 로넌이 메인이긴 합니다. 굉장히 유능한 경감과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참 경찰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만만하진 않습니다. 당장에 살해당하는 사람이 애드리언 브로디에, 루스 윌슨과 데이빗 오예로워, 찰리 쿠퍼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볼만한 매력이 있어요. 배우들 힘이 정말 중요하긴 해서 말이죠.
"늑대사냥"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것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서인국이 나오는 것도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이고, 장동윤 역시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이런 영화도 포스팅 하게 되네요. 감독의 전작들이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리라고는 사실 기대를 안 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정말 괜찮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간 면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국내 개봉이 정말 잘 될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한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은 상황이고, 이 덕분에 정발 모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 첫 포스터가 상당히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기대가 큰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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