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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S : FURY IDOL (매드맥스 패러디)
제목 : 매드 마스 : 퓨리 아이돌 장르 : 서바이벌, 액션, 추격 주연 : 도쿠가와 마츠리 조연 : 마카베 미즈키, 니카이도 치즈루 감독 : 데어 메테리얼 하루카 : 오직 나만이! 이 무너진 예능계에서! 너희들을! 구원 할 수 있다! 하루카 : I Want it back! that is my property! (다시 돌려받겠어!!! 톱 아이돌은 내꺼야!) 안나 : OH WHAT A D@Y! WHAT A LOVELY D@Y!!! 안나 : 각하께서 나를 보셨어!아카네 : 아니야! 저분은 뒤의 무대 장치를 본거야!안나 : 하루각하님이 고개를 돌려서 나를 똑바로 쳐다보셨다고!아카네 : 저분은 카메라를 본거야!안나 : 아니야! 나는 선택받았어! 각하 손에 이끌려 톱 아이돌이 될거야!!! 안

스플래쉬 포스터 (위플래시 패러디)
제목 : 스플래쉬 장르 : 드라마, 다큐멘터리 주연 : 마이하마 아유무 조연 : J.K 줄리아 및 밀리언 라이브 아이돌 감독 : 데어 메테리얼 줄거리 : 아유무와 줄리아는 조그만한 아이돌 사무소의 아이돌이였다.어느날 사무소가 사기로 망해버리고 두 사람은 덩그러니 길바닥으로 나오게 되어버린다.이제 어떻게 해야 살수있나 고민하던 찰나 줄리아가 아유무에게 말한다."뭐, 이렇게 된 이상 길바닥부터 시작해보는거야!" 밑바닥 아이돌로 시작하여 최고의 아이돌이 되어가는 마이하마 아유무의 실화 바탕 다큐멘터리.실제 마이하마 아유무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담아내어 많은 다큐멘터리 영화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화려한 연출부터 아유무의 내적갈등을 영상으로 표현하여 큰 호평을 받는중이다. 스틸

파올로 소렌티노의 "Youth" 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울로 소렌티노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부분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과거에 아버지를 위한 노래 라는 영화를 만든 바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들을 만든 바 있어서 상당히 분석할 거리는 많지만, 그노무 아버지를 위한 노래가 모든 것을 틀어막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뭔가 이상한 실험을 하는데, 이게 그냥 확 밀어붙였으면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오늘은 수위가 좀 있게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항상 그렇듯, 이런 영화는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미칀-맥쓰 포스터 일람
세기말 구세주 여정 매드 눅스맥스 - 근성의 도로 (...) 아아 이 쌈마이틱한 분위기라니.. 이 얼음집에 자주 드나드시는 분이라면 저런 식의 표기법이 영락없이 번역기 스멜+일본 스멜임을 알아채실 터. 시간이 흐를수록 일본식 표기법의 영향을 벗어나는 것도 그렇고, 포스터 자체에도 그림에서 사진으로 변해가네요. 하지만 30년(!)이 흐른 2015년의 매드 맥스 영화 포스터는...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의 眞주인공이라고 주장하는 세기말 근성가이 눅스 군이 나온 거 말곤 다 0점을 주고 싶습니다. '22세기 재난 블록버스터'? '희망없는 세상, 미친놈만 살아남는다'? '살고 싶으면 내 말 들어'? '대체 계약조건이 뭐였길래 이렇게 위화감이 넘치는 광고문구가.... 차라리 이 패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