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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9" 이라는 영화 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 솔직히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제가 예고편을 보게 되고, 이래저래 마음에 들어 하면서 해당 내용을 찾아 보게 되죠.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이 영화의 이야기를 정리를 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일단 감독이 존 힐코트로 전에 더 로드 라는 영화와 로우리스 라는 매우 걸출한 영화를 만들어 낸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무거운 영화를 들고 나오는데, 배우진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우디 해럴슨, 케이시 애플렉, 추이텔 에지오포, 앤서니 매키, 노먼 리더스, 테레사 팔머, 케이트 윈슬렛, 애런 폴 등 정말 줄줄이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정말 좋습니다.

제이미 솔니어의 "Green Room"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있기는 합니다. 당시에 수위가 어떻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상당히 강렬한 영화로 남아 있던 듯 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정식 개봉 이야기는 그렇게 많지 않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에는 해외에서 슬슬 개봉 루트를 타는 듯 합니다. 이 정 되면 국내에서도 뭔가 소식이 있을 법 한데, 역시나 문제가 약간 걸려 있는 듯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일단 예고편 바로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이런 영화가 땡기는 때가 간간히 있더군요.

주성치의 신작, "美人魚" 입니다.
이 영화가 국내에서 소개되는 내용이 재미잇는데, 국내에서 현재 소개되는 제목은 "인어공주" 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중국 영화 제목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 제목 관련해서 실제로 검색 해보면 디즈니의 인어공주가 잔뜩 뜨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중국에서는 설에 개봉할 영화라고 되어 있고, 주성치의 주종목 답게 코미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그냥 구해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그럭저럭 이기는 하더군요.

홍금보의 "보디가드"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중국 영화 포스터들입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눈에 띄더군요. 솔직히 이런 이미지는 좀 눈이 아프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