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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 2: Last of the Enforc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이 글을 쓰기 전에 약간의 고생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외부 사이트 로그인을 하지 못하게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글루스 입니다. 이걸 우회 하는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이 툴하고 뭔 충돌이 있는지, 아무리 입력을 해도 계속해서 보안 문자 오류가 나는 겁니다. 덕분에 그냥 외부 툴을 쓰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정말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1편이 있는줄도 몰랐던 영화거든요. 그래도 배우는 알겠더군요. 연기가 어딘가 어설프면서 주로 코미디 영화에 나오던 양반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게 만들기는 했네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나가네요.

유해진 + 현빈, "공조"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주 기대되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 좀 묘하달까요. 일단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The Book of Love"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알겠더군요. 특히나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메이지 윌리엄스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아리아 스타크를 맡은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드라마는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게다가 이 영화의 음악을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영화 음악에도 손을 꽤 대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저냥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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