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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Mine 9"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은 하지만, 정작 보게 될 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아무래도 상당히 심한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말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 청심환 + 수면 유도제를 쓰는 수준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어딘가 좁은 공간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무서운 일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무시무시하긴 하네요.
"The Intruder"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대충 뒤지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TV용 시리즈물인 데다가, 유튜브 오리지널이다 보니 그냥 넘어갔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매우 전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다 보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남자 배우는 알아보겠던데, 해당 배우를 올모스트 휴먼 이라는 작품에서 본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 의외로 괜찮은 연기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말입니다. 남에 집에 들어온 무시무시한 침입자 라는 설정은 정말 자주도 나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너무 전형적이라서 말이죠;;; 할 말이 없어요.
실베스터 스텔론의 신작, "Backtrace" 라는 작품입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정말 열심히 영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과거 스타일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그래도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매튜 모딘도 이름을 올리고 있던데, 이 이름을 어디에서 들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Dumb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좀 다른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가 에너지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거의 없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은 아무래도 대략 감이 잡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특히나 원작의 어떤 장면이 매우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 장면을 재현 해버리면 제대로 무시무시한 영화가 될 거라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너무 불편하긴 합니다. 미국 국기 표현이라곤 하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멋저 보이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