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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 신청서 작성할 때 바가지 요금에 주의하자! (미국 비자 면제 관련)

반달가면|2015년 6월 10일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으로 미국을 가고자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전자 여행 허가제) 신청을 할 경우 엉뚱하게 바가지를 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자. -_-; ESTA 신청은 반드시 미국 국토안보부의 ESTA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국토안보부(DHS) ESTA 페이지: 위의 페이지로 들어간 후에 위쪽을 보면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진행하면 된다. 신청 비용은 14달러이며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미국에 출장갈 일이 생겨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전에 구글 검색을 통해 아무 생각 없이 한글 페이지로 들어갔다가 바보짓을 했다. 아무 생각 없이 구글에서 "미국 ESTA"로 검색해서 상위에 나온

[Tomorrow] 7회_방학을 이용한 해외여행! 코스타리카 여행기

외국여행 중의 외국여행! 학기 사이사이의 방학을 이용해 미국 밖을 여행해보자. 미국은 한국에서 직접 가기 어려운 중남미 국가로 갈 수 있는 중간 기착지일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등 인접국가는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여행이 편리하다. 월간투머로우= 글과 사진 | 박솔희(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담당 | 전진영 기자 디자인 | 김현주 캠퍼스기자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아레날 화산의 모습. 구름이 드리운 그림자가 보인다. 방학, 미국 밖으로 떠나보자 방학은 미국 밖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미국만 해도 엄청 넓어서 다 못 가볼 텐데 뭣 하러 미국 밖으로 나가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현지에 있다 보면 캐나다, 멕시코 등 우리나라에서 직접 가려면 너무 멀

한미 자동 출입국 심사 통과!

한미 자동 출입국 심사 통과!

Twinkle Kirari Twinkle|2013년 3월 25일

지난 주 월요일(28일)부터 토요일(23일)까지 미국으로 출장을 다녀 왔습니다. 다녀 오는 길에 겸사겸사 해서 한미 자동 출입국 심사를 신청해서 인터뷰까지 받고, 앞으로 5년간 미국 입국시 심사관하고 말 주고 받을 필요 없이 기계만 이용하면 입국이 가능해졌습니다. 1. 뭐에 쓰는 물건인가? 지난 2009년부터 미국 입국할때 굳이 비자를 받을 필요 없이 ESTA(esta.cbp.dhs.gov/esta/)만 통과하면 90일 이내의 여행이나 출장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ESTA를 통과해도 어차피 공항에서 길게 줄을 서서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려 입국 심사를 받아야 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사람들 많이 몰리는 로스앤젤레스 공항(LAX)이나 샌프란시스코 공항(SFO

브라질 비행시 주의할 점(입국심사 관련)

Spice of days|2012년 6월 28일

일단 전제는 대한항공 직항(?)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말은 직항이나 실질적으로는 미국 LA공항을 경유하는 그런 스케쥴이다. 승무원들도 교체가 되어야하고 중간 청소도 하고 해야하므로...그리고 인간적으로 잠깐이라도 땅을 밟는게 나쁘지는 않은 거 같다. 약 2-3시간의 트랜짓 시간. 그러므로 바깥은 나가지 않더라도 미국땅을 밟으므로 전자여권소지자라면 ESTA를 미리 신청(최소 24시간전에 신청하는 것이 권고사항)해서 가야한다. 미국비자를 이미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입국카드를 작성해야하며 전자여권소유자로서 ESTA만 신청한 경우엔 따로 입국카드를 작성할 필요는 없다. 입국심사를 받고는 보통 바로 짐을 찾는 곳으로 나가지만 다시 같은 비행기를 타고 최종 목적지인 상파울로로 들어가야하므로 절대 짐찾는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