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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마지막 근황

[테라]마지막 근황

여명의 정원에서 일일 퀘스트를 수행해서 정수를 모으고 있었을때입니다. 다른 중형몹은 괜찮은데 진짜 이놈만큼은 판정도, 패턴도 짜증나는 유형이라 정말 잡기 싫었습니다. 베르노 하급 던전에서 파밍을 하다가 탱커와 힐러가 싸움이 났던적이 있었습니다. 인벤의 사건 사고 게시물들을 보면서 나는 저런일 안일어나겠지.. 싶었지만 탱커가 초보 유저에 초행이었는데 초보자에 초행인건 죄가 아닙니다. 저도 초보자고 저 당시 베르노의 실험실을 5판정도밖에 돌지 않은, 갓 초행에서 벗어난 상태였으니까요. 문제는 탱커였던 권술사가 탱킹에 대한 이해도도 굉장히 떨어지고 공략 숙지조차 안한 상태였다는 거죠 베르노의 실험실 첫번째 네임드 보스는 창기사와 마법사로 구성되어있는데 창기사는 주기적으로 지

[테라]만렙 달성, 그리고 장비 맞추기

[테라]만렙 달성, 그리고 장비 맞추기

오늘도 만렙을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메인 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어째 인던도는것보다 메인퀘스트 하는게 더 경험치가 잘오른다는게 함정이죠 그렇다고 해서 인던을 안돌수도 없는게 인던 보상으로 스킬의 옵션을 바꿔주는 문장을 주는 문장상자가 나오기 때문에 정확히는 인던 매칭을 걸어두고 메인 퀘스트를 했습니다. 아크데바 메인 퀘스트도 이제 끝을 향해가는 위치라 스토리가 물이 오르기는 커녕... 정말 이렇게까지 재미없는 메인퀘스트는 처음입니다. 감정이입도 안되고 그냥 레벨업을 하기위해 한다는 의식이 강했습니다. 옆동네 블소는 그래도 메인퀘스트가 꽤 재미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와우급까진 안바래도 블소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 블루홀? 이번 메인퀘스트부터 컷씬을 좀 더 많이 활용하는것은 좋은데

2016년 온라인 게임 기대작 '로스트 아크'

GameCenter|2015년 12월 6일

2016년 온라인 게임 최고 기대작으로 뽑히는 로스트아크가 2016년 상반기 국내 CBT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또 중국의 최대기업이라면 빠질 수 없는 '텐센트 게임즈'와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1.16일 발표한 상태입니다. 로스트 아크는 핵&슬래쉬 게임으로 대표적인 핵&슬래쉬 게임으로는 '디아블로 3'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로스트 아크 트레일러 영상 개인적으로 디아블로 3 도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는 만큼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트레일러 영상만 봐도 국내게임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거라 예상합니다. 국내 MMORPG를 부활을 예고하듯 출시전부터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만큼 기대됩니다. 2014 G-star 로스트 아크 트레일러 영상 2014년 지스타에서 공개한 트레일러

[FF14]메인 퀘스트 - 이단자는 마녀의 비탈에서 사라지리

[FF14]메인 퀘스트 - 이단자는 마녀의 비탈에서 사라지리

그냥 아무생각없이 멍 때리고 메인퀘스트를 하다가 계속 죽어나가길래 뭐지? 했는데 네임드몹을 잡몹으로 오인하고 계속 때리고 있었더군요;; 어쩐지 잡몹치고 피통이랑 방어력이 좋더라니.. 어딜가나 광신도같은 놈들이 문제졍 일단 잡몹들부터 특히 치유사부터 처리해줍시다 그리고 간간히 네임드를 때립시다. 시간이 좀 지나면 와이번과 함께 잡몹들이 나오는데 아까처럼 치유사를 포함한 모든 잡몹들을 처리하고 와이번은 어그로만 끈다음에 범위공격할때 네임드몹이 그 안에 들어가게 해서 데미지를 입혀주면 됩니다. 참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