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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야가미 마키노 담당

[데레스테] 야가미 마키노 담당

덕질의 의미|2016년 4월 10일

유 력 쨘 3월 20일에 칭호가 패치된 이후로 20일의 사투(?)를 거쳐 드디어 담당 유력을 달았네요 이만하면 마키노P라고 칭해도 되지 않을지?(...) 뭐 찾아보니 3월 20일 당일에 이미 마키노 담당 유력이 뜬 사람도 있었던 모양이지만 그 분께는 존경심과 함께 데레스테 동료 신청을 했습니다.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최근의 데레스테의 최대 목표를 달성했는데.... 음... 이제 PRP 876 찍고 나머지 풀콤 못한 마스터 곡 풀콤 도전 하면서 SR 마키노가 나오는 걸 기다리며 쥬얼을 쟁여놔봐야겠네요 아, 그 전에 내일부터 시작되는 캐러밴에서 한 명이라도 스타랭크 15를 찍을 수 있도록 노력 해

데레스테 - 세키 히로미(関裕美) 특훈 에피소드

데레스테 - 세키 히로미(関裕美) 특훈 에피소드

히로미: 활짝... 으응, 좀 아닌가. 싱긋... 이것도 아냐. 좀 더 즐거워 보이는 미소가 나와야 하는데. 히로미: 앗... ○○ 씨!? 언제부터 거기...?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버렸네... 히로미: 지금 웃는 연습중이야. 보면 알겠지만. 나 있지, 잘 웃지 못하고 친구도 적어서... 그럼 됐어, 어쩔 수 없지 하고 생각해 왔어. 히로미: 하지만 그건 그저 포기하고 있던 것뿐이지. 아이돌이 귀엽게, 빛나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었어. 그저 포기하고 있던 내가 빛날 수 있을 리가 없지. 히로미: ...응. 최선을 다한 내 미소를 보여줄게. 지금은 변변찮은 미소지만, 의상의 힘을 빌려서, 날 맡아 준 은혜를 갚을 수 있게... 열심히 할게!

데레스테 - 세키 히로미(関裕美) 메모리얼 1

데레스테 - 세키 히로미(関裕美) 메모리얼 1

정문 소녀가 얼굴을 찌푸린 채 포스터를 보고 있다... 히로미: 흐응... (뭘 보고 있니?) 히로미: 으앗, 깜짝이야... 뭐냐니... 포스터 보고 있는데. (아이돌이 되고 싶은 거니?) 히로미: 여, 여기 있는 애가 귀여우니까 보고 있었던 거야! 그보다, 어떻게 알았지... 포스터에는 「아이돌 선발 오디션 개최」라고 쓰여 있다... 히로미: 어... 음,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 좋겠다 싶어서... 그치만 난 안 된다는 거 알고 있으니까. 히로미: 오늘 오디션 봐 볼까 하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우선 눈매부터 고치라고 하더라고. 그것만이 아냐. 히로미: 얼굴도 별로 귀엽지 않고, 머리도 이렇고... 성격도 화사하지 못하고... 어쨌든 이런 내가 아이돌이라니 말도 안

데레스테 근황

데레스테 근황

덕질의 의미|2016년 4월 9일

최근 이벤트 결과 확실히 요샌 자연스테만 꾸준히 쓰면 5만 안짝으로 들어오네요. 이전에 자연스테만으론 10만위 안팎으로 간당간당 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뭔가 낭비한 스테미너가 많았던 걸까(...) 하지만 그런 이벤트 순위보다 기쁜 건 첫 금 트로피네요. 아슬아슬하게 매번 놓쳤었는데 이번에 드디어ㅠㅠ 근데 장식은 안 하고 있다고 한다..귀찮아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마키노 팬작 하느라 여전히 곡 플레이는 하는 중. 이번에 여러 업데이트와 함께 호텔 문사이드가 들어왔는데.. MV가 짱짱인 것.. 호텔 문사이드는 다른 솔로곡들관 다르게 카메라가 센터를 절대 안 벗어나더군요. 백댄서를 잡더라도 무조건 센터가 중심. 그리고 뒤의 전광판(?)을 이용한 연출이라던지 페이드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