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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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posts![[데레스테] 지난 이벤트들 순위 한눈에 보기](https://img.zoomtrend.com/2016/08/10/a0018532_57ab037963ddb.png)
[데레스테] 지난 이벤트들 순위 한눈에 보기
언제부턴가 이벤트 끝나고 칭호를 주더니, 오늘 지난 이벤트들 칭호를 한번에 다 줬네요. 덕분에 순위가 알기 쉬워졌네요. 50만등 안에만 들면 주는거 같네요. 고철안드로이드, 네이션블루, 오렌지사파이어까지는 적응기여서 안달렸으니 상관없는데 파스텔핑크가 아쉽네요. 10만등 살짝 벗어나서..

여러분 데레스테의 확률은 안정적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뽑을 수 없는 기회입니다! 그러니 프로듀서 여러분들은 안심하시고 봉투를 뜯으시길 바랍니다! 어째 나만 못뽑을 것 같았던 쓰알을 한 봉투에 2개씩 나오는 걸 보면서 잠시 어안이 벙벙했네요...; 아, 참고로 저는 데레스테 무과금으로 즐기는 평범한 P입니다(...)
![[데레스테] 이벤트는 현재 여행중인이라..](https://img.zoomtrend.com/2016/08/09/c0108268_57aa0653c6688.png)
[데레스테] 이벤트는 현재 여행중인이라..
동트로피 먹은걸로 만족했습니다 좀 더 열심히 했으면 은트로피 가능핬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았네요 다음 이벤트가 뭔진 모르갰지만 한국 돌아오는 17일까진 출책만 하면서 쉬는걸로... Ps. 보아하미 시키냥 솔로곡이 해금된 모양이군요 시키냥 곡 덕분에 예전에 한번 곡 가사에 영향을 준 파크리트 쥐스킨트의 '향수' 를 읽었습니다... (뭐 그래도 영화는 본 적 있지만) 뭐 읽어보실 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참고삼아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냄새 잘 맡아서 향수 잘만든다 뭐 그런 이야기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 소설 은근히 풍자도 하고 그러는 물건인지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