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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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posts![[데레스테] 오늘도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8/18/f0075500_57b5bfb4e6044.png)
[데레스테] 오늘도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첫 마스터 레벨 올콤보를 했습니다 +_+!! 오오오오옹~~ 하고 혼자 자축하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었드랬죠. 바로 트레이너 티켓!! 뭔가 나오기는 했는데 쓸 줄은 몰라서 어..? 저건 뭔아이템이고 어떻게 쓰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주변에 데레스테 하는 지인들 달달달 볶아서 쓰는법을 알아냈죠 이게 트레이너 티켓이라는걸 이때 알았습니다.(참 빨리도 인식한 나란 색기 이상한 색기..) 그래서 레벨업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알고 체크를 해보니 84개 / 56개 / 35개 이래서 모르면 몸이 고생하는겁니다 ㅜㅜ 덤으로 서브 어필이란 시스템도 배워서 열심히 육성시켜서 했더니 이런 결과가..!! 덕분에 생각보다 마스터 레벨에서 S랭크를 빨리 봤습니다 (!!) 케릭 몇개는 S+로
![[폰]데레스테 - 병원에서 렛슨](https://img.zoomtrend.com/2016/08/18/c0028880_57b52a09ccdea.png)
[폰]데레스테 - 병원에서 렛슨
는 병약소녀 카렌. 아프지만 렛슨을 뭠출순 없지! 철들고 나서는(든적 있었냐;;;) 인연이 없던 병원에 와서 물리치료라는 것도 받아 보는군요. 45분 정도 걸린다길레 잠도 푹 잤습니다. 어제는 발목이 너무 아파서 스타트렉도 포기했는데 오늘은 가야징! 데레스테는 근래 쿨타입만 가샤 준다길래 두번 돌려 봤더니 예전에 시부야 린 뱃속으로 들어간 병약소녀 카렌을 겟. 다시 만날 사람들은 다시 만나는 법이니. 원래 하야미 카나데나 시부야 린 스알 이상이 나오길 기대했으나 역시나...; 다음에는 미카를 노리며 패션을 돌려 봐야 겠네요. 이번에 전세계 운동회(;)하면서 느낀것은 역시 큐트쪽이 취약한듯 이쪽도 강화의 필요성이 필요한데... 답이 없군요; ps :
![[데레스테]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08/17/b0139538_57b48581993b1.png)
[데레스테]근황
명함 팠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아이코P입니다.근데 이거 어떻게 전체화면으로 보게하는지 아직 모르겠네요. -_-;; 이번 라이브 파티는 정말 의욕이 없었습니다.클로저스 때문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슈레 드랍이 안되서 의욕이 더더욱 떨어지더군요.원래 이 때에 가지고 있던 물약을 다 털어냈어야 하는데, 20포 물약만 10개 남았습니다. 이번에는 점수 계산법이 바뀌어서인지 1등이 자주나오더군요.아마 스킬랭이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딱 한번이지만 5인 풀콤도 났습니다. 아 물론 1등은 저입니다. ㅎㅎ 어느 화학쟁이가 쏘아올린 화학병에 희생된 사람들... ㅠㅠ 다음 이벤트는 Near to you로군요.난
![[데레스테] 주변의 협박에 가까운 권유(?)로 시작한 데레스테](https://img.zoomtrend.com/2016/08/17/f0075500_57b46d4062427.png)
[데레스테] 주변의 협박에 가까운 권유(?)로 시작한 데레스테
에...시작한지 이제 딱 1주일 됐네요. "아 안되겠다 얼른 입덕시켜야겠다(?)" 라고 강제로 게임을 시작당했습니다(?) 첨에는 무시무시한 칼판정에 적응못하고 허우적에 일알못(!)이어서 이메뉴는 뭣에 쓰는 메뉴인고? 눈뜬 장님 모드로 마구잡이로 하다가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하고 있습니다. 일알못이래도 게임만 재밌게 하면 그만!! 배속 올리는 것도 알아서 입맞에 맞게 배속 맞추니까 이제 쑥쑥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과금 살짝 하긴 했는데..그냥 하기엔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답답하다보니..=_=;; 리겜이니 안질리고 오래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는 얻은 케릭들 +_+!! 이상 허우적중인 일알못 유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