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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게임 강림 1주년

악마의 게임 강림 1주년

너네 귀엽고 예쁜 건 알겠는데, 이젠 그만 쓰고 싶다야 ㅠㅠ 솔직히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는 게임에 돈을 써봤자 얼마나 쓰겠냐고 생각했습니다. 끽해봤자 십수만원 ? 아, 근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데레스테를 위해서 돈도 없는 주제에 아이패드를 장만하고, 매달 긁고 긁어서 생활비에 펑크가 아니라 헬게이트 오픈, 지금 생각해도 미친 짓... 결제 내역을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만, ...아 이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던 거구나 아직 이 게임을 하지 않은 사람이 제 블로그에 오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데레스테 하지 마세요, 악마의 게임... 저도 얼른 끊어야 하는데. 아, 근데 미호쨩 쓰알이랑 아리스 쓰알 풀리면 핵과금 할 것도 같고

[데레스테] 1주년이라고 해서 간만에 접속해봤습니다

[데레스테] 1주년이라고 해서 간만에 접속해봤습니다

어... 다짜고짜 첫 타자로 후미카 신규 SSR이 나오네요(...) 이상하게 후미카가 잘 뽑히는 =_=;; 원래 SSR도 두 번이나 나왔었지... 후미카 신규 SSR만 각성시켜둘까... 경험치 저거 남기고 스태미너 차버린게 짜증나서 방치한건데 으음;;

[데레스테] 스카우트 티켓 대상

[데레스테] 스카우트 티켓 대상

덕질의 의미|2016년 9월 3일

이렇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하나 긴가민가 한 게, 티켓 대상이 '티켓을 판매한 시점보다 뒤에 나온 통상 SSR도 해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건데.... 만약에 통상이면 티켓 판매 시점 이후에도 해당이 된다 그러면 닥치고 마키노 SSR을 기다릴 것이고 그런 거 없고 판매 시점보다 뒤에 나온 통상 SSR은 해당이 안 된다면.. 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이번 한정 후미카가 너무 예쁘다보니 후미카 뽕이 좀처럼 사그라들질 않는데다 애초에 이전부터 다음에 스카우트 티켓이 나오면 후미카를.. 하는 생각도 좀 하고 있었던지라 후미카를 고를까 싶기도 한데.. 시즈쿠도 땡기고.. 마키노의 영향인지 카미죠 하루나도... 좀 걸리고... 미유 씨도... 슈코도..........

데레스테 1주년 D-1

데레스테 1주년 D-1

내일이 드디어 1주년. 8월을 담당하는 아이돌은 시부린! 이렇게 일단 뉴제네는 전부 나왔네요. 그리고 시작은 시마무, 끝은 시부린.. 8월은 그냥 현재진행형의 1주년.. 그리고 바로 전의 Near To You. 아리스 카와이. 여태까지 블랙 아리스 쓰고 있었는데 바꿨죠.. 쿨 타치바나.. 카운트다운도 이걸로 마지막이네요.. 1주년 당일이 기대가 됩니다. 쥬얼이나 주겠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