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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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의 노래 MASTER+
보통 한 분기에 한 번이나 포스트할까말까 하던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이야기. 부득이하게도(?) 12일만에 또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새로 추가된 안즈의 노래 MASTER+ 때문에. 솔직히 양손 엄지 플레이인 폰으로는 처음부터 칠 생각도 안 했고, 좋아하는 노래이니 음질도 좋게 들을 겸 태블릿으로 잡았는데... 분명 노트 물량 공세도 엄청나고 지그재그 이리저리 사람 놀래키긴 합니다만, 중간에 손을 쉴 틈도 주고 해서 다 늙은 제 손으로도 어떻게저떻게 따라갈 수는 있었습니다. 적어도 물량 많고+복잡하고+쉴새없이 몰아쳐서 체력까지 요구하는 '안키라 광소곡' 마스터+ 보단 쉽게 설계된 채보라고 봅니다. 사실 안키라 광소곡 마스터+ 이야 레벨 표시가 30까지 밖에 없어서 30렙인 거

결국 그루브 인선은...
상위 미호, 하위 카나데. 좀 더 알아보니, 이번 이벤트도 겨울 앨범 곡을 가지고 왔네요.그러면, 싸부의 데레스테 실장은 한참 뒤의 일로 밀리게 되겠군요. 가장 희망적인 경우는 봄 앨범에 싸부가 짠하고 등장해서 4월 말 재화 이벤트에 상위로 등장하는 경우겠지만그렇지 않다면, 다음 기회는 6월 초로 넘어가게 되겠죠. (사실, 순번을 뒤틀어서 다른 시기에 등장할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근데 6월 초 이벤트는... 퍼레이드잖아요? 싸부는 딱히 소속되어 있는 기존 유명 유닛이 없어서, 계절 앨범 등에서 푸시를 해 주지 않으면 재화는 기대할 수 없는 데다남아 있는 월초 이벤트는 그루브랑 퍼레이드가 양분하고 있습니다.그 중 퍼레이드는 랭킹 이벤트가 아니죠. (하이스코어 랭킹은 포인트 랭킹과 다른 차원의 이야

Frost 이벤트 결과
이벤트 기간이 7일이라 25000점 모으는 게 꽤 빡센 편이었는데, 마지막에 스태약을 좀 털어서 맞추는 데 성공했네요.음... 그 외에는 이벤트에 대해 특별히 할 말은 없네요. 이벤트 곡은, 마스터가 왠일로 난이도가 25로 나와서, 일단 초견 풀콤하고, 그 이후에도 풀콤 놓친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초견에는 의외의 곳에서 노트가 떨어진다든지 해서 좀 당황하기도 했지만요. 이제 오늘 3시 즈음이면 그루브 예고가 뜨겠죠?캐러밴에 하루 나오고, 이번에도 쿨 타입 아이돌을 주고 했으니... 다음 그루브는 제발... 싸부 상위 나와라앗!

안즈 이 미친것아!!
'일 하기 싫음'을 온몸으로 표현 레그네와 마찬가지로 역대급 30레벨이 되어 등판 레그네랑 어느 게 더 어렵냐는, 솔직히 따져봐야 별 의미가 없을 것 같고...... 그냥 둘 다 존나게 어려움. 미칠듯이 어려움. 다만 일부 좆같은 이벤트곡들과는 달리 재미있게 어렵다. 그 씨발 내가 혐오하는 일부 이벤트곡들은 그냥 '좆 돼봐라!' 하고 채보 빌빌 꼬아 개판으로 만들어놓는데 안즈노우타나 레그네는 순수하게 피지컬적으로 찍어누르고 있어서 짜증은 전혀 안 남. 재미가 있으면 있었지. 오밤중에 플레이 하면서 뿜어본 것도 오랜만일세. 멜로옐로 곡은 일단 스코어S 성공 큐트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