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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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코마츠 이부키 편 2화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코마츠 이부키 편), 2화 - 해변 - 이부키: 일단 바다에 나오긴 했는데... 다들, 어디에 있는 거지? 프로듀서: 저기 있네. 리나: 수박깨기 하자뽀요~! 하고 싶은 아이들, 모두 모여라~☆ 카오루: 수박깨기~!? 네네네~~! 카오루, 하고 싶어요~! 치카: 나도! 치카의 매지컬 수박 깨기를 보여주겠어! 마이: 저, 저도 하고 싶어요... 타쿠미: 자자! 순서대로 하는 거야, 순서대로! 어이, 일렬로 서라고! 다 시켜줄 테니까 걱정 말라고! 이부키: 아하핫. 역시 타쿠미랑 리나네. 애들 상대하는 건 보통내기가 아니라니깐. 이부키: 어라? 저기 분위기가 아주 달아오른 것 같은데...? 토모카: 플레이, 플레이, 카이 쨩☆ 플레이
신데로드 커뮤 작가가 1회차 때는 많이 급했나 봅니다.
조금 뒷북이긴 하지만, 일단 2회 신데로드 이벤트의 미야코 커뮤를 완독했습니다.지난 회차에 비해서 커뮤 퀄리티가 눈에 띄게 상승한 것이 보여서 좋았네요.지난 회차의 커뮤에서 제가 제기했던 문제는 단역들만 잔뜩 우겨넣고는 커뮤 길이가 너무 짧아서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만한 부분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었는데이 부분이 이번 커뮤에서는 눈에 보이게 개선되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커뮤 길이 자체가 악곡 이벤트 커뮤랑 비슷한 수준으로 길어졌습니다.특히 1화는 제가 잘 모르는 탐정물에 대한 클리셰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와서 웬만한 스토리 커뮤 이상으로 고생했을 정도...이와 함께 전반적인 플롯의 질도 상당히 좋아졌죠.지난 커뮤에서는 (아오이 기준으로) 두루뭉술하게"장기자랑 시연 일을 받았다 > 무얼 할

반짝! 만개 스마일
데레게키 엔딩 음악을 인게임 이벤트로 가져와부렸다 이제 에튀드부터 시작해서 딩동댕 스노우 러브까지 이벤트 돌려막기 시대가 펼쳐지겠군! 그러니까 난이도 사기 좀 치지마 운영 시브알들아! 슬라이드 장난질이 27레벨 싸다구 후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키맛따 부분이 킬링포인트 거기만 조심하면 딱히 걸리는 부분은 없을 듯 무비는 데레게키 버전 안무가 아니어서 솔직히 조금 실망했지만, 이건 이거대로 굳. 우즈키! 겨드랑이 자랑도 간바리마스! 프로듀사-상! 나가시면서 돈 내실 곳

2018. 3.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코마츠 이부키 편 1화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코마츠 이부키 편), 1화 - 사무실 - 아야: 일단은 말야, 옛 사원을 몇 번 정도 도는 거야. 그리고 나서는 시장을 찬찬히 둘러보는 거지! 시호: 전, 아시아식 디저트가 먹고 싶어요~! 그리고 열대 과일들도요. 망고, 파파야, 그리고 망고스틴...♪ 이부키: 이봐이봐, 둘 다 너무 들뜬 거 아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놀러 가는 게 아니라니깐? 아야: 그래, 알고 있어. 일할 때는 일에 집중해야지. 이부키는 거기서 하고 싶은 거 없어? 이부키: 나? 나는 본고장의 무용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 바롱이라든지, 레공이라든지.... 그리고 케채크도 빼놓을 수 없지! * 바롱(Barong) : 연극적 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있는 발리 지방의 민속 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