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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6일

이 타이틀을 결국 구했습니다. 해외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저는 케이스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일반판도 좋더군요.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 의외로 강렬하더라구요.  두 사람의 이미지와 문자의 이미지가 자리를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이밍의 핵심중 하나라서, 결국에는 구하긴 했네요.

"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4일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봐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0일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서플먼트 표기가 없습니다;;;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우리나라 평론가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양면 슬리브 입니다.  넘버링 카드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엽서 케이스 같은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게 줄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도 기가차서... 개(犬)발자냐!?

안녕하세요? 언제나 바닥 밑에 바닥은 있는 법입니다.시리얼 제어 프로그램을 짜면서,응답이 제 시간 안에 오는지 이외에 그 어떤 정보도 로직에 반영하지 않는 코드를 짠 사람은 처음 봤어요.(분명히 CRC 체크는 하는데, 로그만 찍고 아~~무것도 안 해...) (...)지금 코드 테스트하면서 별의별 장난을 다 치는데,가령, 헤더 빼고 던지기, 테일 빼고 던지기, CRC 비우고 던지기, 명령 안 넣기... 등등...다 정상 처리로 취급해줘요. 이래놓고, 자기는 할 수 있는거 다 했는데, 장비가 문제야.이거 인수인계 받는 사람 고생할거야~라는 소리를 했다지요? 아! 더 재밌는건,인수인계해줄 코드를 구동 테스트도 아닌, "컴/파/일"조차 안 해보고 넘겨줬다는...(붙잡아놓고 컴파일 되게, 최소한 그래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