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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DVD를 입수했습니다.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DVD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1일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의 자매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의 깃발" DVD는 아직 못 구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구해야죠. DVD 케이스가 확실히 예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스펙은 워너 답달까요.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도 좋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강한 편 입니다. 솔직히 한글자막이 거지같다는 형이 있는데, 어쩔 수 없죠 뭐. 정품으로 보려면 이 방법 외에는 없으니 말입니다.

"신세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신세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바로 샀죠. 참고로 렌타큘러 아웃케이스이다 보니 입체감이 나오는 물건입니다.......만, 다른 케이스를 긁을지가 좀 걱정되기는 하더군요. 케이스 후면입니다. 정말 간결한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내부 케이스 입니다. 오랜만에 블랙 케이스군요. 항상 느끼는건데, 국내 케이스의 유일한 문제는 우리나라 등급 표기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다 망가트리는데 뭐 있어요. 디스크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사실, 음성해설 봤는데, 굉장히 웃기더라구요. 워낙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잘 봐야죠. 게다가 조만간 프리퀄이 나온다고 되었으니......

코미케 83 마지막날 후기 - 최종결과 : 실패 ㅇㅇ

코미케 83 마지막날 후기 - 최종결과 : 실패 ㅇㅇ

* 첫째날 후기 : * 둘째날 후기 : 오늘 장르들은 동방, 게임(아이마스 중심), 동인소프트 =동인 에로게 등등...이어서 제가 딱히 가고싶은 서클도 없고 거기다 평일임으로 경쟁률도 치열하지 않겠다...해서 여유롭게 출발했습니다. 일본에서 사시거나, 하여간 매 코미케마다 참가할수 있는 축복받은 분들은 잘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저같이 원정 오느라 매번 참여하기도 힘들고, 거기다가 코믹월드같은 오덕오덕행사 자체가 참여하기 힘든 지방 천민 입장에서는 '코믹마켓'이라는 행사 자체에 참여하는거 자체가 즐거움 이거든요. 거기가서 같은 동족들 다른 참가자들과 땀과 열기열정을 공유하면서 즐겁게 보내는 시간은 마치 이슬람도교들이 메카로 가면서

코미케84 둘째날 후기 - 부제:으아니 우메센세!!!

코미케84 둘째날 후기 - 부제:으아니 우메센세!!!

* 첫째날 후기 : 한줄정리 : 우메스가 안나왔어!우우우아아아오우아어앙우ㅡ어앙 오늘은 동인 서클 장르 "창작"인날!! 목표 서클이 동홀이므로 + 남성향 창작 장르 서클들은 모두 동홀에 있으므로 동홀로 진격!!!! .......... 으아니 챠! 왜이렇게 많은거야! 분명 오늘은 어제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4시 반에 일어났는데...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메 센세 apricot+가 안나왔다는것!!!!!!!! 뭐, 뭐라고요? 창작장르에 apricot+가 없다니... 우메센세가 안나온다... 그말인가...? 그게 무슨소리야!! 으허허허허 우메센세 이번에 촌스러웠던 옛날 사이트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