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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DVD를 샀습니다.

"뮌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0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이 좀 되었었죠. 하지만, 결국 포기 하고 DVD로 샀습니다. 케이스 이미지가 제가 본 중에 가장 성의 없는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2디스크 판본입니다. 싸게 구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왜 두장인지는 좀 미스테리 이기는 합니다. 1번 디스크에 서플먼트가 많은 것도 아니어서 말이죠. 속지입니다. 꽤 내용이 많더군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을 생각보다 구매하지 않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슬그머니 하나씩 발견하면 사게 되네요.

"나이트 크롤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나이트 크롤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6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이 타이틀, 정말 프리오더 시작 하자 마자 샀는데, 정작 시중에 물량이 정말 많이 풀렸는지 마르지 않더라구요;;;  전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스틸 케이스가 긁히는 것도 싫지만, 반대로 랜티큘러 케이스가 다른 케이스를 긁는 것도 싫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쿼터 슬립은 보관이 너무 불편하구요.  후면입니다. DVD 케이스가 파랑의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왔더군요.  속지입니다.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 한 손으로 찍느라 좀 어렵더군요;;;  맨 뒷면입니다. 역시나 사고가 강조 되어 있죠.  드디어 스틸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포스터 디자인 입니다.  후면도 포스터 디자인입니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4일

사실 그렇습니다. 사고 나서 너무 오래 있다가 올리게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2D만 있는 버전입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는 좀 아쉬운 분량입니다. 하지만, 드디어 뜻이 디즈니에 닿았는지, 음성해설에 자막을 넣었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반복성입니다. 후면도 똑같아서 그냥 넘어갔죠. 디스크 이미지는 좀 넣어줘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뭐랄까.....한쪽은 커플이고 나머지 한 쪽은 남매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좀 고민이 되었던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영화가 약간 떨어지니 말이죠. 하지만 아주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다름 내용도 중요한 판이라 그냥 사기로 했네요.

이건 오늘 구매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건 오늘 구매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being nice to me|2015년 10월 21일

왜냐구요? 아시면서? 바로 저 날짜가 말해줍니다. (출시도 오늘 맞춰서 했을껄요)오늘이 지나면 과거가 되는... 애석하게도 드로리안을 타고 마티, 브라운 박사님, 제니퍼가 갔던 오늘-2015년 10월 21일과는 좀 많이 다른 세상이 왔습니다만... 날아다니는 차는 없어서 여전히 교통체증에 시달리고쓰레기를 에너지로 바꿔서 1.2GW쯤은 쉽게 내는 퓨전 에너지같은 건 없고일기예보는 여전히 초단위로 맞기는 커녕 많이 틀리고자동 건조 쟈켓이나 자동 신발끈 같은 것은 없고펩시는 (멍청하게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여전히 병이 똑같은 모양이고 미국 등 일부 지역은 기념품 펩시 퍼펙트가 나오는 것 같네요. 아직 미국은 21일이 미래이기도 하니. http://www.pepsi.com/en-us/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