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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섹스 앤 더 시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8일

결국에는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섹스 앤 더 시티 TV 시리즈도 모아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오고 있는 상황이죠.  약간 재미있는게, 블루레이와 DVD 합본입니다.  워너 초기 타이틀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플먼트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죠.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더 성의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화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유혹을 참지 못하고 샀습니다. 심지어는 평가가 매우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개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6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기쁜 일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노리던 타이틀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같이 나온 또 다른 타이틀도 노리던 타이틀이다 보니, 고민이 많았죠. 한 편만 사야 하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케이드 디자인이 의외로 현대적입니다. 후면도 의외의 면이 보이죠. 국내 영화중에서는 가장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케이스 디자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면도 있죠. 사실 이미지는 전면과 후면이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묘한 느낌을 주고 있죠. 소책자 입니다. 역시나 앞뒷면이 이어진 이미지 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 DVD를 샀습니다.

"오! 나의 여신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8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날이 언젠가 올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결국 사게 되었네요. 이번에 사게 된건 일반판입니다. 특전이 정말 좋은 특별판이 있다는 전설을 지닌 작품이지만, 굳이 그렇게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말이죠. 양면 이미지 모두 상당히 멋진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두 개 입니다. 전 몰랐는데 OVA더라구요. 5화분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예쁘게 나온 편입니다. 속지는 DVD 케이스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비록 한장 분량이지만, 설명이 나쁜건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게 된 것이죠.

"셜록 : 유령신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셜록 : 유령신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사고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만, 정작 한글 더빙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TV 방영이 없었으니 할 수 없는 일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같은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도 동일하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이미지가 또 다시 재탕 된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괜찮은 편입니다만, 오른쪽 위의 BBC 로고는 좀;;; 뭐, 그렇습니다. 결국 시리즈가 나온 데 까지 다 구매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