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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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에는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시간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투명 케이스 이더군요. 서플먼트 내용이 전혀 안 써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나온 편이죠. 내부 이미지는 멋진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싼 가격에 들였으니 만족 해야죠.

"코디와 생쥐 구조대"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것은 우연입니다. 이번주는 간간히 우연이 좀 발생하고 있죠. 이 작품의 전편도 사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아직까지 물건을 못 찾은 상태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는 정말 흉악할 정도로 적은 편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한 편씩 가는 것이죠.

"탐정 홍길동"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갑자기 블루레이 이야기가 나온 케이스거든요. 영화가 욕심을 좀 많이 부리기는 했습니다만, 나쁜 영화는 아니다 보니 관심을 가진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감독이 한 아트웍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좀 애매하기는 하네요.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감독 조성희, 이제훈, 김성균, 노정의, 촬영 변봉선, 조명 송현석 - Commentary by 감독 조성희, 영화감독 오승욱, 씨네21 기자 장영엽 - 탄생, 탐정 홍길동 (메이킹 필름) - 은밀한 뒷이야기 (감독, 스텝 담화) - 때깔 입히기 (CG, with Commentary) - 못다한 이야기 (삭제장면, with Comment

"와이 힘?"이 국내는 2차 직행이네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하기를 바랐던 사람으로서 타이틀 이야기 하는 것 자체는 사실 좀 아쉽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국내에서는 평가가 좋지 않을 거라는 계산이 섰나 보더군요. 결국에는 이렇게 2차 시장에라도 나와서 다행이라고 말 해야 할 정도이니 말입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던데 상황이 이리 되고 나니 정말 아쉽네요. 케이스는 정말 심플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Why Him? Gag Reel: ‘와이 힘?’ NG 모음 • 47 Minutes on the Can: 변기 위에서의 47분 • Why Gustav?: 해결사 구스타프 • Barb Flem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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