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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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로지텍 블루투스 마우스 M720 구입
기본 업무 스타일을 바꿨습니다. 아이패드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를 포기하고, 쓰던 로지텍 K380 키보드를 들고다니면서 쓰자...하고요. 아이패드에서 마우스가 지원되니, 요즘은 마우스도 들고다닙니다. 아니, 제 업무 스타일에는 마우스가 꽤 편하긴 합니다. 근데 그러다보니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마우스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검색. 검색해보니 로지텍에서 나오는 제품과 라푸...에서 나오는 제품이 있더군요. 라푸는 저렴하고 로지텍은 비쌉니다. 로지텍 M720을 빼면 페어링 전환 스위치가 모두 바닥에 있습니다. 이거 어쩔까...하는데, 찾아보니 벌크 제품이 있어서 샀습니다. 37000원. 오늘 받아서 테스트해 보는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LG 그램,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폰 3대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놈을 질러버렸습니다. 벽람을 그만뒀지만 이건 좀 기대를 했습니다. 게임 평이 별로 안 좋은 전형적인 캐릭터 게임이라는것도 알아요. 근데 지르고 싶더군요. 지갑 사정을 생각하면 이런 상황이지만요.

"애나벨 : 인형의 주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한 것이죠. 표지부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많지는 않은데, 의외로 영화 제작에 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차라리 낫긴 하더군요. 내부는 뭐...... 뭐, 그렇습니다. 개봉 전에 반드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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