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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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Day 3-2 글로벌 야빠의 LA ANGELS 에너하임 구장 방문기

캘리포니아 Day 3-2 글로벌 야빠의 LA ANGELS 에너하임 구장 방문기

I know you can do it|2015년 6월 12일

LA 떠나기 전부터 비가 와장창 내리더니에너하임 구장으로 가는 길엔 사고가 나 있고 빗줄기는 점점 거세지고! 난생 처음 온 메이저리그 구장인데 이렇게 우천 취소를 겪는가! 전전긍긍하면서 갔다. 다행이 표를 받고 줄 서있으니 비가 좀 그치는 것 같기도 해서 안심! 2층 자리였는데 가격 80불... 쿨럭.. 입장이 계속 늦어져서 물어보니 비 때문에 의자에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하고혹시나 복도가 미끄러울까 물을 치우느라고 그랬다고. 이해해 달라고. 기다리는 시간이 계속되니 좀 힘들기도 했는데(비바람이 부는 에너하임~)그 말을 들으니 수긍이 가더라;ㅅ; 대다나다 메쟈리그! 그리고 드디어 입장 처음 보는 내야를 다 덮는 방수포! 메쟈리그 클라스! 한국은 SK구장에서만 있던 것 같고 L

언젠가의 인도여행기 - 첫날.

언젠가의 인도여행기 - 첫날.

A Piece of Peace|2013년 1월 20일

인도여행 갔다온지 벌써 3년.사진으로 추억하기. 여행전 마지막 호사. 라운지에서 인터넷 하고 밥먹고. 날 인도로 데려다 줄 에어 인디아............다시는 타지 않으리.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만큼은 참으로 설렌다. 뒷모습마저 느끼한 남자승무원. 그리고 꼬부랑글씨 인도어로 쓰인 화장실 갈때는 맛이 없어 어거지로 먹었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싹싹 긁어먹었다는... 홍콩 스탑오버때 옷에 붙여주는 스티커...승무원들이 턱! 붙여주는데 소고기 등급표 붙이는 느낌. 이제 홍콩을 떠나 뉴델리로. 저녁. 기억으로는 남겼다. 특히 위쪽에 정체모를 햐안 것. 샐러드인줄 알았는데 달았다. 살라말라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