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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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의 냐짱여행 ② 해적호핑투어, 나트랑 목식당

아재들의 냐짱여행 ② 해적호핑투어, 나트랑 목식당

The 달팽이|2026년 3월 18일|국내여행

첫째날 같은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역시.. 3월의 냐짱의 날씨는 뭐.. 좋습니다.!! 작년 10월의 다낭 여행때는 하루라도 비를 안 만난 날이 없었는데...ㅎㅎ 조금 일찍 일어난 관계로.. 후다닥 atm에 다녀옵니다. 호텔 주변에 트래블로그(유니온페이) 무료인 bidv atm이 있습니다만.. 일부 현금이 트래블월렛에 있어서 그랩오토바이를 타고 vp bank atm을 갔다옵니다. 참고로 vpbank atm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후다닥 atm을 다녀온 후에는 간단하게 호텔 맞은편 식당에서 아침을 흡입하고.. 분짜를 주문했는데... 뭐..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개뿔.. 그냥 먹을줄 모르는 촌놈이니까.. 대충 국수처럼 말아 먹습니다. -_-;; 대충 밥을 먹고.......

나트랑 맛집 추천 깜란 해산물 식당 캇짱

나트랑 맛집 추천 깜란 해산물 식당 캇짱

Nehir Travelog|2025년 11월 9일|음식정보

나트랑 맛집 추천 나트랑 해산물 맛집 캇짱 냐짱 여행 마지막 날 이대로 떠나는 게 아쉬워 나트랑 해산물 맛집에서 맛있는 거 실컷 먹고 가기로 했어요. 깜란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라 공항 가기 직전까지 마음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 더 좋은 곳이었어요. 나트랑 캇짱 해산물 식당 냐짱 시내에도 동일한 이름의 식당이 있는데 헷갈리면 안돼요! 요기는 깜란쪽. ✔ 운영시간 : 09:00 - 21:00 아직 네이버에 지도 등록이 안 돼 있어서 구글맵 주소를 첨부할게요. 지금 보니 구글맵 평점이 무려 5.0 다녀와 보니 그럴만한 곳이었고요. 홀이 엄청 넓은 테라스 느낌인데 그늘이고 선풍기가 돌아가면 덥지 않아서 야장 분위기도 즐길 수 있었어요.......

나트랑(냐짱) 여행 ①  포나가르 사원과 기타등등 (2024/03/31- 04/04)

나트랑(냐짱) 여행 ① 포나가르 사원과 기타등등 (2024/03/31- 04/04)

The 달팽이|2025년 6월 21일|등산

아이고..오랫만에 정리를 하려니.. 기억이 가물 가물 -_-;; 매번 작업 관련 포스팅만 쓰다가 이렇게 오랫만에 여행기를 쓰려니.. 어색하기 그지 없네요. 벌써 1년도 훨씬 넘은 이야기지만.. 기억을 되살려.. 그날의 기억속으로.. 고고씽..!! 2월에 가족들과 푸꾸옥을 다녀오고 (사실 가족들과의 여행은 어느 정도 봉사활동의 느낌도.. 0.4%는 가지고 있기에.. 아..!! 오랫만에 혼자 여행을 가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중.. 갑자기 시간이 약간 생겨.. 아마...출발 전날쯤??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호텔도 예약하고.. 그냥 떠납니다..!! 한가한 3월의 마지막 날 공항은 한산 하네요.. 비행기 옆자리도 텅텅 비어 눕코노믹도 기대해 보았지만.......

남국의 정열이 넘실대는 냐짱 비치 : 나트랑 - 1 : 동남아 일주 - 64

남국의 정열이 넘실대는 냐짱 비치 : 나트랑 - 1 : 동남아 일주 - 64

2025. 3. 11 - 둘째 날 지금까지의 모든 여행은 동선, 일정, 시간 계획을 30분 단위로 세우고 방문지의 역사, 문화, 사회, 지리, 환경 등 모든 분야에 걸친 철저한 정보를 템플릿 또는 셀폰에 저장하여 그때마다 확인하며 다녔었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슬로건 아래. 그러나 눈 부신 햇살과 고운 백사장이 어우러진 이곳 나트랑 여행은 무계획이 계획인 유별난 여행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그냥 발길 닿는 대로 정처 없이 떠다니는 그런 여행이다. 말 그대로 온전한 휴양과 힐링이 여행의 컨셉이다. 냐짱은 베트남어로는 Nha Trang이라 한다. 나트랑은 Nha를 '나'로 Trang은 '트랑'으로 읽은 결과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