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포스트: 270|아이템:퍼시픽림(270)
Tags

Posts

270 posts
퍼시픽 림: 업라이징 트레일러를 보고...

퍼시픽 림: 업라이징 트레일러를 보고...

being nice to me|2017년 10월 8일

퍼시픽 림: 업라이징(2018)의 트레일러를 보니... 퍼시픽 림(2013)의 팬으로서 이미 기대를 전부 내려놓은 상황이라 실망도 (거의) 없군요. 하나 있다면 중간에 창고같은데를 부수며 뛰처나오는 매우 트랜스포머스러운 작은 예거(?) 정도?장면들과 공개된 내용을 보니 가오가이가에 등장하는 바이오넷트 같은 악의 조직이 초반에 깔짝대다가 합체 카이주가 나타나니 힘을 합친다 뭐 그딴 싼티나는 전개가 벌어질 것 같기도 하군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빠진 것 부터 이 영화의 매니악한 맛은 크게 줄어들 것이 뻔하므로, 괴수 특촬, 메카 애니의 혼(?)은 거진 다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이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퍼시픽 림(2013)같은 병신같지만 멋진 영화가 간단하게 또 나올 수는 없으리라

개인적으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짜 보이는 이유

|2017년 10월 8일

1.육중하지 않은 게 문제가 아니라 개성이 결여된 메카 디자인 전작 퍼시픽 림은 이게 잘 되었는데 육중한 체르노 알파라든가 무언가 세련되고 민첩한 최 신예인 스트라이커 유레카, 중화 오천년의 신비(?)를 보여줄 법한 크림슨 타이푼, 주인공 다운 표준형의 집시 데인저의 팀이었는데 물론 전작도 이들의 활약이 아주 고르게 잡힌 것은 아니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메카의 디자인과 컨셉은 잘 잡혀 있었다. 그런데 이번 업라이징에서의 예거들은 개성이랄까 용도랄까 그게 희미해 보인다. 육중해 보이는 예거도 있지만 그 육중함을 받쳐주는 특징있는 무언가가 없고 그런다고 날렵하게 빠져 있다고 해서 그 날렵함을 살린 전투방식을 보여줄 지 그리고 그 날렵함이라는 개성을 살린 무기를 쓰는지도 의심스럽다. 예를 들어 마크

그러니까...

그러니까...

|2017년 10월 7일

재생 퍼시픽림 업라이징 - 공식 트레일러 (남자를 울리는 로봇액션 2탄) 그러니까... 괴수군단 뿐만 아니라 악의 로봇군단도 나온다...라...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건가? 외계 침략군단과 악의 로봇군단이 날뛰는 지구라... 이런 세계인 겁니까? 외계 침략자에 콜로니 무장친위대+화성 야쿠자+미친 과학자+군 내 사조직+로봇 마피아 +독재 초강대국(썩소짓는 중 2병 고등학생이 나올지도...)이런 게 나올지도요.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마침내 예고편 공개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마침내 예고편 공개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참 우여곡절이 많았죠. 과연 제작될 수 있을까 싶었고, 어떻게든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려서 1편의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고, 하지만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하차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먹구름이 끼기 시작했고... 하지만 결국은 결과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가장 큰 이슈는 역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하차, 그리고 레전더리 픽처스가 중국 완다 그룹에 먹히면서 중국의 영향이 예고편부터 강하게 드러나기 시작했다는 부분인데... 1편에서도 중국에 대해서는 쌍둥이들의 등장으로 예우해주는 모습을 보였으나(근데 큰 활약은 없었다) 이번에는 훨씬 영향력이 클 것 같네요. 뭐 1편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