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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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2018년 1월 28일

에반게리온 Ver 트리거 뭐 트리거가 가이낙스 나온 사람들이 만든 거니까 엎었다 덮어 쪼갠 거 당연하기는 하고... 그 외에 건버스터와 에바 그늘의 실사영화 퍼시픽 림 그늘도 느껴지기는 하고... 그런데 내가 이 프랑키스 조종방법을 놀랍다고 여기지 않는 게 정신적 싱크로로 로봇을 조종하는 방법은 오래되었고(연원을 따지면 바라타크 정도...콤바트라에도 같은 설정이 있다.) 그 방법에 성적 연결이 들어간다는 발상도 가능할 수 있다. 성적 연결이 정신적 연 결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달링이라는 단어가 괜히 쓰이는 것이 아닌 듯... 작화상 아쉬운 게 킬라킬이라기보다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생각이 나서 열혈스러운 맛이 좀 떨어진다는 것 정도. 하긴 열혈한 전개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에반게

퍼시픽 림 업라이징 두번째 트레일러

|2018년 1월 25일

보러 가기 우려와는 달리 의외로 액션은 먹힐 듯... 예거의 개성만 보다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데 왠지 예거와 카이쥬 합친 것 같은 뭔가가 나오는 것 같은 건 나만의 착각인가? 무슨 에반게리온도 아니고... 아니 메탈비스트? (델토로만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이 로봇물 제법 본 사람들 같은데?) 이대로 용자검법 제 1초식이라든가 나오면 된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두번째 트레일러가 떴군요.

being nice to me|2018년 1월 25일

흠...중간에 좀 작아보이는 예거(?)가 롤링어택(?)을 시전할때 저 효과음은 트랜스포머? 용자왕 가오가이가에 등장하는 바이오네트 처럼 예거와 카이주 기술을 이용하는 악의 조직이라도 나오는 것인가 싶군요.(잘못하면 매우 산만한 전개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트레일러를 보니 볼거리는 확실하게 제공할 것 같지만 갈수록 분위기가 트랜스포머 실사판이랑 비슷해져 가고 있는 것이 불안하군요.그리고 이제 마코 모리 사령관인가?

세상은 평등하다

|2017년 12월 20일

워너는 비록 DCFU로 DC 코믹스 실사판의 이미지를 구겼지만 코믹스는 좋은 평을 받고 있고 몬스터버스도 유니버셜과의 합작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견실하고 밀고 나가고 있다. (심지어 퍼시픽 림도 WB... 이대로 몬스터버스와도 크로스오버할 것 같다고...) 디즈니는 마블영화를 대거 성공시키고 애니메이션도 순조롭지만 스타워즈를 스타퍽스로 만 들어버렸다. 로그원이 그렇게 평이 나쁘지 않다는데 왜 본편은 그따위인지.... 마블 코믹스 진행도 캡틴 히드라 때문에 곤욕 치른 바 있고... 세상은 이로서 평등....해진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