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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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 황제 (Counter Destroyer.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25일

1989년에 홍콩, 태국, 미국 합작으로 ‘조 리빙스톤(고프드리 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카운터 데스트로이어’. 홍콩, 월드와이드의 영어 타이틀은 ‘카운터 데스트로이’. 또 다른 제목은 ‘더 뱀파이어 이즈 스틸 얼라이브’. 비공식적으로 ‘로보 강시’ 트릴로지에 속한 작품이다. (로보 강시 트릴로지에 속한 작품은 ‘데빌 다이나마이트(1987), 로보 강시(1988), 카운터 디스트로이어(1989)’다 내용은 ‘조이스’와 ‘신디’가 ‘마지막 황제’ 영화의 대본을 쓰기 위해 중국에 있는 오래된 서양식 저택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거기서 마지막 황제 초상화에 씌인 황제 강시에게 빙의 당하고. 다른 스탭들도 로케이션 촬영차 중국에 왔다가 잭슨 일당이 감독을 납치하고 미녀 사립탐정 ‘재키

닌자용검전 (忍者龍剣伝.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2일

1988년에 테크모(현: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에서 아케이드/패미컴으로 만든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칸베 마모루’ 감독이 애니메이션화한 만든 단편 OVA. 내용은 먼 옛날부터 세상을 멸하려는 사신과 세상을 지키려는 용신이 싸워왔는데 현대에 이르러 용신의 닌자 ‘류 하야부사’가 ‘자퀴오’를 물리친 후, 연인 ‘아이린’과 골동품 상점을 운영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려고 하지만.. 바이오테크놀로지 이면에 생체 실험을 해서 괴물을 만들고 사신을 부활시켜 그 힘을 손에 넣으려는 ‘네드’와 충돌하면서 다시 용신의 닌자로서 싸우는 이야기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류 하야부사’가 주인공이지만 이미 한 차례 사건을 해결한 다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없이 바로 넘

[인왕C] 모리령 이후

[인왕C] 모리령 이후

모리령 최초의 보스는 지네. 다리는 시체밭. 시체와 몬스터를 이리저리 깨워서 상대합시다.(죽는건 필자가 어떻게 해줄 수 없어요. 전 깨워서 잘 싸웠으니까) 윌리엄과 반대쪽 세력에 붙은 케리 츄코쿠 지역을 끝내고... 이상한 아저씨. 설녀... 오다 때 다시 보겠군... 그래... 그러니 오다 때 보자고... 유틸 냥이!!!! ㅜㅜ 냥이가 희생당했어요 큿... 냥이를 기리며... 킨토키 아재 못생겼네! 칸사이도 끝났고... 이에야스가 있는 츄우부으로 향하는 중. 필자는 순간 나루토를 보는 줄 착각함... 자신의 자녀를 잃은 원령 아줌마랑 싸워서 이기고 오카츠 이쁘지 않나요? 이에야스 딸내미로서 사는게 싫어서 닌자가

섀도우 택틱스(Shadow Tactics)

섀도우 택틱스(Shadow Tactics)

함부르거의 이글루|2017년 12월 24일

한마디로 이 게임을 정의하자면 코만도스 닌자버전 정도 될 거 같습니다. 코만도스의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를 현대화시킨다면 이런 느낌이 될 거 같아요. 코만도스 시리즈의 정신적인 후계작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전 코만도스 시리즈의 광팬입니다. 스팀 통계를 보니까 코만도스 2만 123시간을 했네요. ㄷㄷㄷ 그런 입장에서 이 게임을 리뷰하는 것은 사심 그득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암튼 진짜 재밌다는 이야기부터 해야겠습니다. 코만도스 류의 그 쪼이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몰래몰래 움직이면서 시체 숨기는 재미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ㅋㅋㅋ 닌자라는 특성상 입체기동이 가능한데 그 점을 이용한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