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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sblood -FRONTIER- 해외판 발매 킥스타터 예정
Venusblood -FRONTIER-의 해외 발매 킥스타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VB on steam이 실현되는 것인가!

오토메 펑션 이야기. (아마도 마지막)
이제는 정말 기대하시는 분이 있을까 싶은 오토메 펑션 잡담. INO씨 신작 게임이 나왔길래 오토메펑션쪽은 어찌됐나 싶어 오랜만에 개발 블로그쪽도 둘러봤는데, 그냥 손 놓은 듯 합니다. 마지막 갱신일이 작년 10월달로 이제 딱 6개월이 지났네요. 그냥 내팽개친 모양입니다. 이렇게 내팽개칠 거면 빠르게 손절하던지. 팬들도 10년이상 기다리게 하고, 자기 자신도 그냥 허송세월 보낸 셈이네요. 에로게계의 듀크뉴켐3D가 되나 싶더니, 그 게임조차 못 되는군요. 참으로 아쉽습니다. 안녕히, 오토메 펑션.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PC 노벨 게임이 건강했던 시절의 추억
465???「팔리지 않는 라이터를 자기가 고용해서 계속 쓰게 했더니 에로게에서 팍팍 나가더니 끝에는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돈상자 콘텐츠의 메인 라이터가 됐다」471>>465 역시 사장476>>465 천리안이라도 있는건가, 아니면 미래에서 타임리프 해온거겠지 이렇게 재능을 찾아내는 건 복권보다 확률 낮다고 ------------------------------------------------------------------- 그랬던 사장도 지금은 뭐.... 돈의 망자냐 제발 천장 만들어줘... 477>>465 리얼리티가 없으니까 반대겠지469에로게는 이젠 시대착오지 아니냐395에로게 시장의 쇠퇴 원인은 여러가지 있지만, 타겟층이 소셜겜으로 넘어간거랑 라이터 부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