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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sblood -FRONTIER- 해외판 발매 킥스타터 예정

Venusblood -FRONTIER- 해외판 발매 킥스타터 예정

Venusblood -FRONTIER-의 해외 발매 킥스타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VB on steam이 실현되는 것인가!

오토메 펑션 이야기. (아마도 마지막)

오토메 펑션 이야기. (아마도 마지막)

낙비넷|2018년 4월 29일

이제는 정말 기대하시는 분이 있을까 싶은 오토메 펑션 잡담. INO씨 신작 게임이 나왔길래 오토메펑션쪽은 어찌됐나 싶어 오랜만에 개발 블로그쪽도 둘러봤는데, 그냥 손 놓은 듯 합니다. 마지막 갱신일이 작년 10월달로 이제 딱 6개월이 지났네요. 그냥 내팽개친 모양입니다. 이렇게 내팽개칠 거면 빠르게 손절하던지. 팬들도 10년이상 기다리게 하고, 자기 자신도 그냥 허송세월 보낸 셈이네요. 에로게계의 듀크뉴켐3D가 되나 싶더니, 그 게임조차 못 되는군요. 참으로 아쉽습니다. 안녕히, 오토메 펑션.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PC 노벨 게임이 건강했던 시절의 추억

465???「팔리지 않는 라이터를 자기가 고용해서 계속 쓰게 했더니 에로게에서 팍팍 나가더니 끝에는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돈상자 콘텐츠의 메인 라이터가 됐다」471>>465 역시 사장476>>465 천리안이라도 있는건가, 아니면 미래에서 타임리프 해온거겠지 이렇게 재능을 찾아내는 건 복권보다 확률 낮다고 ------------------------------------------------------------------- 그랬던 사장도 지금은 뭐.... 돈의 망자냐 제발 천장 만들어줘... 477>>465 리얼리티가 없으니까 반대겠지469에로게는 이젠 시대착오지 아니냐395에로게 시장의 쇠퇴 원인은 여러가지 있지만, 타겟층이 소셜겜으로 넘어간거랑 라이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