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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4] 그리자이아의 낙원(グリザイアの楽園) 총평

[130524] 그리자이아의 낙원(グリザイアの楽園) 총평

★ 그리자이아의 낙원(グリザイアの楽園) 총평 ♬ 그리라쿠 BGM 중, 楽園に実る果実(낙원에 여무는 과실)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미연시계의 와 같은 한 편의 영화" "전작의 주역들이 진정한 히로인(Heroine)으로써 성장하여 싸우는 눈부신 수작" "본격 고급 뱀으로 그리려다 발까지 그려넣어 산으로 가버리게 된 과작(過作)" "뭔가 석연치 않은 이상한 낙원으로써의 끝" --------------------------------------------------------------------------------------------------------------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추천 Special 5 - "무게감" 편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추천 Special 5 - "무게감" 편

★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추천 Special 5 - "무게감" 편 August, 리즈릿트 노엘 루트 中 ♬ 나츠카나 BGM 중, 想いのカナタ(그리움의 저편) -Piano Version- ☆ 들어가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한창 직장일도 바쁘고 잡고 있는 작품 도 분량이 엄청나서 틈틈이 글을 쓸 시간이 나지가 않았습니다(쿨럭). 그동안 이웃분들 포스팅 읽으러 다니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끄적거리던 도중 드디어 글을 쓸 마음이 들더군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유스티아의 스페셜 제 3번째, "무게감" 편이 되겠습니다. "무게감"이라는 것은 대체로 미연시

[120224] 그리자이아의 미궁(グリザイアの迷宮) 총평

[120224] 그리자이아의 미궁(グリザイアの迷宮) 총평

★ 그리자이아의 미궁(グリザイアの迷宮) 총평 ♬ 그리마요 BGM 중, cigar&coffee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완전무결한 애프터 스토리로 무장한 후속작" "여전히 빛을 잃지 않은 재미와 감동"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아졌지만 그만큼 길게 늘어지는 팬디스크" "동시대의 수많은 보물들에 묻힌 아쉬운 임팩트" --------------------------------------------------------------------------------------------------------------------- ☆ 짧은 단평 그리자이아의 미궁(グリザイアの迷宮)

에로게 칼럼4 - <포스트 '페이트' 시대, WA2의 성공과 에로게의 길>

에로게 칼럼4 - <포스트 '페이트' 시대, WA2의 성공과 에로게의 길>

** 들어가기 앞서... 1)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의견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어떠한 공신력이나 객관적 신뢰도를 갖고 있지 않으니 '참고' 수준에서만 읽어주시고, 근거 없는 비난보다는 일리 있는 비판을 해주시면 고개 숙여 감사드리겠습니다. 2) 서브 컬쳐 문화는 아직 제대로 정립된 '틀'이 없기 때문에 유저들간의 자유롭고 근거 있는 의사소통이 유저들의 수준과 문화 콘텐츠 전반의 인식 수준을 높여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건강한 의견은 적극 환영합니다. 3) 아래 글은 에로게(미연시) 중에서 블랙게나 동인 게임을 제외한 '순애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에로게'는 '순애물' 전반을 가리킨다고 생각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