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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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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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性|2013년 1월 1일

첫 만남 이후 20년간 우정을 지킨 엠마와 덱스터. 덱스터가 이혼한 후 파리에 거주하는 엠마를 찾는다. 씁쓰름하고도 달콤한 우정과 사랑 사이, 사랑과 우정 사이 1. 오랜만에 로맨스를 봤다. 난 가끔 외국 로맨스물을 영화관에서 보는 걸 좋아하는데 것도 혼자서.이번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엔 직장동료 여성 두 분과 함께했다. 2. 으 엠마 입장이 구구절절하게 와닿던지. 짝사랑하는 상황도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의 슬픔과 행복 모두 옆에서 바로 가까이서 본다는 게 어디 쉬울까. 다가서기엔 그가 물러날 것 같고, 이건 싫고. 그래서 택한 건 '잔인한 우정' 하아.발가벗고 수영하면서 엠마가 나름 고백하지만 덱스터는 허허허-그러면서도 오만 진상을 굴어도 꼭

애뜻한 로멘스라기엔 5% 부족한 / 원 데이(One Day)

애뜻한 로멘스라기엔 5% 부족한 / 원 데이(One Day)

'앤 헤서웨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영화가 보고 싶었다. 덕분에 오랫만에 로멘스 영화를 봤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엠마(앤 헤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는 정말 그냥 알던 사이에서, 친한 친구로 발전하게 된다. 연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친.구. 20여년의 시간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마다, 그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작가가 되고 싶은 엠마는 일상에 치여,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한다. 반대로 덱스터는 TV프로 진행자가 되어, 많은 인기와 부를 누리며, 삶을 즐긴다. 그러나 그 삶에는 공허함이 끊이지 않은 채 방황한다. 많은 것을 누리던 덱스터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준 여인이 엠마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그녀의 곁으로 돌

one day 봤다.

one day 봤다.

Deep breath|2012년 12월 14일

감정에 더 충실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