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 posts요즘 개 이야기
## 개와 최시원과 한일관 ## 한 연예인의 개가 이웃을 물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사과도 하고 바로 괜찮은 사과문을 올리는 등 방영중인 드라마를 하고 입장에선 나쁘지 않은 대응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그런데 개 검사 자료까지 공개하며 일을 키우고 있다. 대체 왜? 드라마만 아니라면 자숙하는 모습만 추가로 보여도 (이전의 사례를 볼때) 복귀하는데 그리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같은데 굳이 스스로 논란을 키우는 이유가 뭘까 궁금해졌다.그렇게 개의 명예를 지켜줘야 하는가 싶었는데 그 개로 사업아이템을 진행하고 있었다니 ... 턱밑까지 몇번이고 무수한 말들이 차오른다. '정말 개 같구만'
[드래곤 블레이드] 그냥 그렇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감독;이인항출연;성룡, 존 쿠삭, 애드리안 브로디, 시원, 샤니 빈슨성룡 존 쿠삭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성룡 존 쿠삭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의 예고편을 봤을때 존 쿠삭과 애드리언 브로디가 이 영화에왜 나왔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그냥 그렇다는느낌을 주게 해주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이라는 안 어울리는 문구로 시작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영화속 도시 리검,라이검이라는 도시가 실제로 있었던 도시였나라는 생각을해보았습니다.코믹적인 요소를 크게 걷어내

소녀시대 윤아도,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김혜수도 혼자가 아니었다 #NotAlone 캠페인
최근 인상깊게 본 유니세프의 #NotAlone 캠페인 영상입니다. 소녀시대 윤아도,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김혜수도, 안성기 선생님의 인터뷰가 있는 영상으로 유니세프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윤아, 안성기, 최시원, 김혜수씨의 인터뷰 영상은 캠페인 사이트 http://unicef.notalone.or.kr/ 에서 모두 볼 수가 있네요. 좋은 광고, 좋은 Creative는 무엇일까? 좋은 Creative란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은 광고 에이전시의 수 만큼이나 다양한 대답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 영상이 활용된 유니세프의 #NotAlone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효용을 제공하는' Creative 라는 측면에서 눈여겨 볼 만한 점이 많아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브랜드는

드라마의 제왕, 진정 제왕이 못된 이유
SBS 월화드라마 은 그 제목의 의미처럼 드라마 제작 현장을 날것 그대로 담아내는 현실감과 풍자성으로 론칭 때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그만의 아우라를 갖춘 배우 김명민이 출연하면서 화제. 전작들에 이어서 카리스마 좋게 종횡무진 활약하는 제작사 대표 '앤서니 킴'으로 열연을 펼쳤지만.. 그는 실제 제왕이 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주연배우 김명민과 신인작가 역에 정려원 때문인가? 아니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들 캐릭터나 연기 조합은 꽤 좋다. '경성의 아침'을 위해서 달리는 두 배우 최시원과 오지은의 티격태격 앙상블도 좋은 편. 하지만 이 드라마의 문제는 바로 내용 전개에 있다 할 수 있다. 무슨 미션 과제처럼 부여하듯 드라마 제작 현장의 에피소드를 전달하는 느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