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벨기에 와플을 집에서 간편하게 "어썸와플" 하세요 ♥
혹시 다들 벨기에 와플 좋아하시나요? 요즘 카페를 가면 와플을 흔치 않게 볼 수 있죠. 근데 사실 카페 와플은 사서 먹어보면 딱딱해서 먹기 힘들거나 ((이빨 아프고 포크질 힘들어...ㅠㅠ)) 카페 아니면 집에서 먹기에는 좀 힘들 수 있어요. 근데 너무나 괜찮은 "어썸와플" 이란 곳에서 벨기에 정통 리에주 와플을 팔길래 추천하고자 가져와 봤어요 :-) ★ 배송 배송은 주문 즉시 1~3일 안에 신선 제품 발송으로 왔고, 튼튼한 박스에 잘 포장 되어 와서 손상 없이 왔어요 :-) 주소는 모자이크 처리 좀 했어용 ㅎㅎ.. 오자마자 신난다고 찍은 건 안 비밀... 헤헤..♥ ★ 내부 포장 내부 포장은 심플한 흰 상자가 겉 박스로 있고 1개, 1.......

벨기에1
벨기에 게스트하우스 도착. 일반 가정집인데 한 방만 게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다. 짐을 내려놓고 동네산책. 조용조용하다. 브뤼쉘의 중심이 아니라 외곽 쪽이라 그런지 주민들 모두가 동양인을 아주 신기하게 쳐다보곤 했다. 그래도 기분 나쁘진 않았다. 사실 이렇게나 신났다. 숙소에서 벗어나 중심가로 나오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엽서가 꽤나 이뻤다. 신기한 건물들이 즐비해 있어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미술관도 가고 시내구경도 참 잘했다. 특히 벨기에 와플이 너무 아주 매우 심하게 맛있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벨기에와플 벨기에와플 하나보다. 벨기에에는 와플말고도 홍합과 감자튀김이 유명하다고

9/10 브뤼셀!도착 홍등가로 끌려갈뻔(?)하다
거의 한달만에 다시 쓰는 여행기ㅋㅋㅋ 7시간동안 기차타고(환승도 아니여서 꼼짝없이 기차에 갇혀있었음) 저녁쯤에 드디어 브뤼셀 midi역에 도착했다이번 숙소는 air B&B로 구한 집브뤼셀엔 숙소가 비싸고 그지같아서 고민하던차에 발견하게 됐었다그러다가 에어비앤비라는걸 알게되서 이걸 이용했는데 좋은집이 있었다!! 근데 문제는 남자애랑 같이써야함;;방이 따로있는게 아니였다;;;;;; 근데 나는 진짜 뭔 배짱이였는지 그냥 싸고 집도 좋아서 ㅇㅋ! 했다 쇼파에서 자면되니깐그리고 걔네집에 머물다간 애들도 여자애들 많았고 또 보면볼수록 줄리엔은 게이같았어서.....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왔다ㅋㅋㅋㅋㅋ근데 다행히도(?) 그 집 주인이였던 줄리엔이 자기 밴드 공연때문에 내가 있는동안에 집에 없을것같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