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
Posts
183 posts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

원더 우먼 (Wonder Woman, 2017)
원더 우먼 (Wonder Woman, 2017.5.31 개봉)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갑자기 멋진 음악 'Is She With You?'와 함께 난입한 여성 슈퍼히어로 원더우먼. 그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과 액션 장면으로 인해 기대감은 증폭되었고, 덕분에 다행히도 저스티스 리그 개봉 전에 단독 영화가 이렇게 개봉할 수 있었다. 연배 있는 계층에서 원더우먼 하면 1970년대에 미드로 만들어졌던 린다 카터 주연의 드라마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미스 월드 USA 출신의 린다 카터는 예쁜 얼굴에 딱 서양 글래머 스타일의 완벽한 몸매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번 영화는 시대에 맞게 멋진 여전사의 이미지가 강화되어 한층 슈퍼히어로답게 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잭 스나이더, 딸의 사망으로 '저스티스 리그'에서 하차
잭 스나이더 감독이 DCEU '저스티스 리그'에서 하차했습니다. (관련기사) 이유는 지난 3월, 스무 살이었던 잭 스나이더의 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만이 아니라 그의 부인이며 '저스티스 리그'의 제작자였던 데보라 스나이더도 하차를 표명했습니다. 당시 잭 스나이더는 워너브라더스가 준 2주간의 휴가를 보내고 나서 복귀했지만, 그 후로 두달의 시간을 보내면서 물러나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군요. 그의 딸인 어텀 스나이더는 대학생이었고, 글쓰기를 좋아했으며, SF소설을 한권 썼다고 합니다. 스나이더 가족은 언젠가 이걸 제대로 된 책으로 내서 수익을 기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잭 스나이더의 하차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프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말은 안 해서 그렇기는 한데, 웬지 계속해서 워너가 너무 심하게 쥐고 흔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원더우먼 역시 같은 맥락에서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황이 약간 묘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그 결과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프리뷰 갑니다. 15초 분량입니다. 뭐, 적당히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