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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6월 4주차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북유럽직구

[블챌] 주간일기 6월 4주차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북유럽직구

여행 좀 하는 여자|2022년 6월 28일

무섭게 쏟아지는 비, 새벽에 잠이 깨서 창문 활짝 열어두고 거실 소파에 앉아 꾸벅꾸벅 졸다가 그대로 침실로 들어와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 시원하게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거실 가득 비가 들이쳤지 뭐예요? 축축하게 젖은 소파 닦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버린 2022년의 절반 지난 월요일 아침 남편이 출근할 때 매일 챙겨가는 장 건강음료랑 샐러드를 챙겨주려는데 오잉? 냉장고가 텅 비어있는 겁니다 차근차근 되짚어보니 금요일 아침에 프레시 매니저님이 집 앞에 가져다 두신 장 건강음료 세 병(금,토,일요일치) 그리고 샐러드, 제 음료수까지 무려 다섯 개의 상품을 꺼내지 않고 사흘간 그대로 방치했던 것이죠 부리나.......

내돈내산 스테들러폼 3D 에어 서큘레이터 레오 Leo 2주 사용기

내돈내산 스테들러폼 3D 에어 서큘레이터 레오 Leo 2주 사용기

여행 좀 하는 여자|2022년 6월 14일

원래는 위 사진 속 제품인 Otto 모델을 구매할 생각이었어요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을 만큼 예쁜 디자인이기도 했거니와 우드우드한 느낌이 우리집 거실 무드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 작년 이맘때 직구로 구매를 해볼까 고민하던 중 같은 브랜드의 에어 서큘레이터인 '레오 Leo'를 보게 됐는데 요것도 하얗고 작고 예쁜 게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결정 장애인지라 Otto를 사야 하나 Leo를 사야 하나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 중 여름 가고 가을이 오고 말았다능 🤪 그러다 얼마 전, 슬슬 날이 더워지길래 창고에서 선풍기를 모조리 꺼내다 틀었는데 침실에 둔 선풍기가 회전 모드에서 "두둑둑둑"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

인테리어 소품 생활이 편리한 소소한 것들 + 아파트 실링팬 찐후기

인테리어 소품 생활이 편리한 소소한 것들 + 아파트 실링팬 찐후기

인테리어 소품 생활이 편리한 소소한 것들 아파트 실링팬 찐후기 집을 이사한 지 19일이 되었다. 아직도 냉장고는 오지 않고...... 냉장도 때문에 중문도 못 달았고..... 냉장고 없는 삶이 사람을 이렇게 궁핍하고 난처하게 만든다는 것을 매일매일 실감하는 중이다. 쿠팡 프레시백으로 살아가는 요즘..... 인테리어 소품은 대부분 오늘의 집에서 구입했고 전자제품은 모두 쿠팡에서 구입을 했다~ 쿠팡 전자제품은 할인도 많이 한다. 특히 삼성,, 다만 냉장고처럼 잘못 걸리면 오는 날짜도 모른 채 기다려야 한다는 큰 리스크가 있다는 거.... 비스포크 냉장고 하나 받을라다가 인스턴트식품 중독자 될 판이다..... 전화할 때마다 3주를 기다리래.......

로컬기념품 바이소셜 스모브 SMOV 스톤디퓨저

로컬기념품 바이소셜 스모브 SMOV 스톤디퓨저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3월 11일

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날이 정말 따스해졌더라고요. 봄기운 잔뜩 맞으면서 가까운 곳 여행이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봄기운처럼 마음을 산뜻하게 해주는 것이 있다면 디퓨저가 그런 역할을 하리라 생각하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은은한 향을 내는데도 스트레스라던가 짜증의 생각을 잠깐이나마 해소해 주고 리프레시 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더라고요. 다양한 디퓨저가 있지만 되도록이면 자연에 가까운, 그러면서도 의미 있는 스토리가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SMOV라는 스톤디퓨저를 만났습니다. 자연 화산석을 그대로 이용한 친환경 디퓨저인데요. 거기에 여수지역 여순사건이라는 위로의 이야기도 담아 의미를 더했네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