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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많이 읽는다고 혼나네!
1. 사실은 책을 많이 읽지 못한다. 정확히 내용은 그거였습니다. 예전에는 많이 읽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눈이 예전과 달리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 2. 기타등등 이런 이유로 못 읽고 있다. 예전에는 한 달에 최소 100권은 무조건 읽었다. 대체적으로 운동과 독서는 시간없다는 건 핑계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고요. 3. 제 생각에는 그다지 별다를 게 없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남들과 다른 이야기도 아니고요. 나름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요. 성공했다면 성공한 사람들이 한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4. 칭찬 받을 생각으로 쓴 것도 아니었고요. 누군가를 기분 나쁘게 할 의도는 더욱 없고요. 생각지도 못하게 덧글 중 이상한 게 꽤 있더.......

전국 도서관 지도 - (고성) 고성 송학동 고분군,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경상남도 고성군은 푸른 바다와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기도 한데요. 특히 고성 송학동 고분군은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적 유적지 인근에는 고성도서관이 위치해 있는데요. 사람들에게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식과 문화의 보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두 곳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가야시대의 위상, 고성 송학동 고분군 고성 송학동 고분군은 무학산 또는 무기산이라고 불리는 구릉을 중심으로 분포한 고대 유.......

"빼빼로 대신 책 한 권, 11월 11일은 서점의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수민입니다. 11월 11일 하면 빼빼로데이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11월 11일은 사실 ‘서점의 날’이기도 합니다. 생소하신 분들이 많겠지만, ‘서점의 날’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에서 전국 서점과 서점인들의 권익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 11월 11일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11월 11일로 지정한 이유는 ‘서가에 꽂혀있는 책과 이를 읽기 위해 줄지어 서점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연상케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매년 11월 11일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하에 서점의 날 확산을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참여하.......

독서 한지 20년 만에....
1. 제대로 독서를 각 잡고 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아주 많이 읽을 때는요. 1년에 200권을 넘게 읽었습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제 생각에는요. 2. 200권을 읽었다보다는요. 200권을 읽고 리뷰를 썼다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나름 독서를 많이 했습니다. 저보다 많이 읽은 사람도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3. 그래도 저보다 리뷰를 많이 쓴 사람. 이런 사람은 제 기억에는 솔직히 없습니다. 제가 굳이 찾지 않아 그렇겠지만요. 그 점만큼은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4. 누군가에게 몇 권 읽었다고 하면 증명 방법은 없죠. 저는 제 블로그에 전부 제가 쓴 리뷰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책을 읽은지 7~8년 후부터 리뷰를 썼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