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변한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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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만나고 싶다고요?
1. 저를 만나고 싶다는 덧글이 달렸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만나려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말이죠. 제가 운영하는 52주 독서에도 수시로 번개때리는데요. 거기서도 늘 참여자가 없어 취소하기 일쑤거든요. 2. 이런 제안하면 서로 하겠다는 대단한 분과 달리.. 저는 뭐 그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저에게 오는 메일이나 쪽지 등도 1도 없거든요. 이런 말을 하면 제 앞이라 그런지 놀라기는 하는데요. 3. 예전에 주로 투자 관련 글을 올릴 때도 그랬는데요. 이제는 거의 예능/드라마만 올리니까요. 전멸했다고 할 정도로 없습니다. 내가 그 정도로 매력이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결론 냈죠..뭐.. 4. 근데, 또 제가 누가 만나자고 하면 거절은 잘 안합.......

독서 한지 20년 만에....
1. 제대로 독서를 각 잡고 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아주 많이 읽을 때는요. 1년에 200권을 넘게 읽었습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제 생각에는요. 2. 200권을 읽었다보다는요. 200권을 읽고 리뷰를 썼다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나름 독서를 많이 했습니다. 저보다 많이 읽은 사람도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3. 그래도 저보다 리뷰를 많이 쓴 사람. 이런 사람은 제 기억에는 솔직히 없습니다. 제가 굳이 찾지 않아 그렇겠지만요. 그 점만큼은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4. 누군가에게 몇 권 읽었다고 하면 증명 방법은 없죠. 저는 제 블로그에 전부 제가 쓴 리뷰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책을 읽은지 7~8년 후부터 리뷰를 썼습니다. 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