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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5구의 여인 La femme du Vème, 2011
오래전부터 내가 영화볼 때 나름 규칙을 정해 놓은 것이 있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원작이 있는 것이라면 꼭 영화부터 본다는 것, 그리고 영화가 원작이 있는데 개봉 전에 내가 원작을 읽었다면 그 영화 보기를 주저한다는 것. 특히 원작을 아주 재밌게 읽었을 때는 웬만하면 영화는 안본다. 반대로, 영화부터 보게 되었는데 영화가 아주 재밌었다면? 영화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줬다면 딱히 원작을 찾아보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가 재미있어도 원작을 찾아보는 예외도 있다. '큰 만족감' 주지 않았을 때. 예전에 에단호크 주연의 을 보았다. 영화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이가 없었다. 일단 이 영화는 동명의 인기 소설이 있다고 들었다. 내용도 흥미로웠다. 어두침침한 파리를 배경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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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주류경제학 취향으로 읽는 요즘 경제 오타 및 추천은 누구에게?ㅎ
B주류경제학 재미있게 읽고 누가 읽으면 좋을지 추천 리뷰해 보겠습니다 ㅎ 내 책이니까 ㅋㅋ 여기저기 신나게 접으면서 읽었습니다. 경제 관련 기본 용어 초반에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점이 선이 되고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면 어느덧 느껴지기 시작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회계는 언어인 것보다 제 주변에 돌아다니는 몇 가지 경제 지표는 조금씩 더 이해하게 되는 요즘인 것 같기도 합니다. 책 관련 마진 정보인데 대부분의 마진 구성은 비슷하죠?ㅎ 민음사 이야기 요즘도 많이 나오는데..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내적 성장 다들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로콜라인가 오리지널 콜라인가에서 ㅎ 어떤 것이 더 좋은가 보다.. 이.......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지난 며칠 알베르 카뮈 이방인을 읽었다. 웃긴 건.. 이름에서 오는 연상 효과 때문에 자꾸만 이웃 블로거이신 이기방인 선생님이 떠올랐다 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나님은 이방인 펼 때마다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ㅎㅎㅎ 이기방인 선생님이 젊으셨을 때.. 카뮈 닮으셨었었었었다면 엄청 재미있는 상황이었겠구나 생각해 보기도 ㅎㅎ 이방인 어렵다는 이야기는 비유적인 상황 담긴 내용들에 대한 이해.. 이런 걸 하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을 펴고 2/3 지점까지는 그냥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책은 죽음과 재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재판의 부분을 읽을 때 별 자유에 대해 연상에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해보았고 재판에서 사형 부분을.......

독서를 영업합니다 | 에세이 | 도서MD의 영업에서 상상하는 웹툰단행본의 영업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오랜만이 맞나? 만화책도 아니고, 그림이 곁들여진 에세이도 아닌, 독서를 가져왔습니다. 이전에 리뷰를 올린 적이 있지요. ↓↓↓ 만화나 웹툰을 보다보니 이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일이나 일상이 궁금해졌습니다. 이렇게 재밌고 예쁘고 멋있는 만화책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어떤 사람이 활약하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일들은 어느정도의 난도를 갖고 있는지. 아무래도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요. 내가 관련 리뷰어여서 더 찾아보게 되는 듯 이처럼 만화나 웹툰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비만화, 비웹툰.......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1권. 이번에야말로 클라이막스? 미코토 정말 사망?](https://img.zoomtrend.com/2026/07/19/1784515914-EC82ACEB9E91ED9598EB8A94EBAFB8ECBD94ED86A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