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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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you see me (2013, 미국/프랑스)

Now you see me (2013, 미국/프랑스)

2편을 보려고 본 1편이지만 아마도 2편을 영화관에서 보게 되지 않을거 같은 예감이.. 길거리 마술사인 네명, 이들은 어느날 알 수 없는 자로부터 초대받아 메이저 마술사로 길러지고이후 3초만에 은행을 터는 대형 마술 쇼로 유명해진다. 하지만 이들의 마술쇼는 예상치 못한 곳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제법 재미있게 봤다.직접 보는 마술이 아니므로, 그리고 실제로 행해질수 있는 마술은 아니므로,마술 자체에 대한 즐거움 보다는 약간 추리소설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어째서 저렇게 진행되지.과연 저 장면에는 어떤 트릭이 숨어있지. 같은 그런 기분. 무던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감상은 ★★★★

[나우 유 씨 미 2(Now You See Me 2)] 트레일러 공개

[나우 유 씨 미 2(Now You See Me 2)] 트레일러 공개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2월 1일

남는 건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던 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의 2편 예고편이 공개됐다. 1편에서 마술 팀 '포 호스멘'에게 당했던 보험사 사장(마이클 케인 분)와 전직 마술사(모건 프리먼 분)가 복수를 준비하는 듯한 분위기. 해리 포터(본명을 모르겠다 그냥 해리 포터)가 마이클 케인의 아들로 나오는데 얘 역시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는 인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번 [나우 유 씨 미: 더 세컨드 액트]의 감독은 존 추다. [스텝 업]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그 감독, [지아이조 2]를 스텝업 식으로 찍은 그 감독. 화려한 시각 효과의 폭격이 이번 작품에서도 나올 듯.

마술사기단 - 뭔데 이거.

마술사기단 - 뭔데 이거.

革命デュアリズム |2013년 9월 21일

일단 한글 제목 이따위로 지으신 분께 박수 먼저. 그렇게 지을 게 없었나? 정 없으면 그냥 나우 유 씨미로 냅두는 게 낫지 않았을까?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를 것 같아서 걱정 됐을까? 그럼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나 잡아봐라~ 라고 번역했어야 되나? 이건 딱 그 수준이잖아? ...근데 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난 중반 이후부터 짜증만 나던데 다 보고 검색해보니 어째 평이 호평 일색이라 어이가 없더라. 뭔데 이거. 반전이고 지랄이고 영화 전개가 엉망진창인데 뭐가 그리 재밌어서 다들 기립 박수야? 재밌었던 건 딱 첫 번째 쇼, 그리고 그 트릭 밝혀지는 곳까지. 그 뒤로는 그냥 어지럽기만 하고 사건의 흐름이고 개연성이고 뚝뚝 끊어지는 게 머리가 띵 하더라. 마술 트릭을 반전이라고 써먹는 주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감상 잡설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감상 잡설

영화를 이번주 목요일 밤 9시에 봤었는데이미 개봉한 지 좀 지나서 그런지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자리가 텅텅 비어 있었다.한 상영관마다 100석 쯤 될 텐데그 때 우리가 표를 샀을 때도 85석이 넘게 남아있더라고요아마 '관상' 보러 온 사람이 더 많은 듯 영화를 안 보다가 어쩌다가 보게 됐냐하면롯데카드 이벤트 때문엨ㅋㅋㅋㅋㅋ수목요일에 롯데카드로 CGV 영화표를 지불하면 2장에 1만원이라고거기다가 콤보 1천원 할인권까지 준다....하지만 팝콘도 롯데카드로 결제해야 1천원 할인권을 쓸 수 있음 애초에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도 했고시간되는 때가 그 때밖에 없어서 보긴 봤는데갔다와서 바로 기절할 정도로 피곤... 줄거리는 뭐 대충각자 마술하면서 살 길 살고 있는 마술사 4명이1년 후에 갑자기 '포 호스맨'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