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15 posts[TOS] 개발자 Q&A 요약정리
본 포스트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이하 TOS) 공식 카페에 올라온 개발팀 김쌕쌕님과 유저들간의 질답을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제게는 기존에 공개되지않았던 시스템의 숨겨진 부분이나, 앞으로의 개발 방향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에 이 글을 보고계신 분이 혹시 그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면 당신의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원문 게시물에 있던 덧글일지라도 제가 판단하기에 항의성이 짙다거나, 큰 의미가 없다 보이는 것은 생략하였지만 가급적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혹시나 불편해하실 분들이 계실지 몰라 닉네임은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대답은 전부 개발팀의 김쌕쌕님께서 해주셨으며, 본 내용은 IMC의 공식답변이라는 점 유념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길어진 내용의 경우 요점만을

트리 오브 세이버 6일간 테스트 소감...
▲ 가장 처음에 해봤던 캐릭 입니다 클레릭 계열정해진 스텟이 없고 힐량이 오직 스킬과 특성만으로만 오릅니다 체력 스텟을 찍으면 힐량이 늘어날지 알고 계속 밀어줬었는데 사냥 속도가 느려짐을 느끼고 포기했습니다 3차 테스트&정식 오픈때 할지는 모르겠네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아처 계열을 하려고 했지만 나중에 해보려고 하다가 맞지 않아서 포기한 케릭 입니다조작이 어렵길레 초반에 그만 뒀다가 마지막 날에 잠깐 해봤는데 생각보다 조작이 쉬웠습니다그래도 스킬 쓰기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거 같더군요▲ 세번째로 해봤던 검사 계열 스텟 분배를 적절히 해야 하는 계열이어서 그런지 손대기가 좀 그렇더군요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짤 보고 해봤다는게 함정... 후반 갈수록 어려워 보이더군요초반에는 쉬울지 모르
![[TOS] 2차 CBT 종료! 6일차 및 최종 정리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4/27/f0081953_553d6cabb9a29.jpg)
[TOS] 2차 CBT 종료! 6일차 및 최종 정리 후기
우선 마지막 날 정리 1/ 2차 CBT 시점에서 최종 메인퀘스트가 있는 봄볕나무 숲, 거기서 만난 CBT 최후의 여신 아우스테야. 근데 저번 바카리네도 그렇고 이번 여신도 일러가 없다. 뭐하는 여신인지도 알려주지 않는 것은 덤. 이번 CBT는 대충 레벨 190~200정도까지의 컨텐츠만 완성된 상태로 시작된 듯 하다. 만렙은 250. 근데 여태 만난 다른 여신은 다 여신 xxx 였는데 얘만 xxx 여신임. 그냥 검수가 안된 거겠지...? 2/ 어제 본 스콰이어가 너무 유용해보여서 + 커세어를 가도 양검테크는 그다지 득볼 것이 없어보여서. 스콰이어감. 전에 말을 안했는데 이 게임 자체 동영상 촬영기능이 있음. 반디캠하고 협업하는지 메인 페이지 아래 반디캠 마크가 있다. 존나 심심해보이는데
![[TOS] 2차 CBT 5일차 플레이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5/04/26/f0081953_553c177435743.jpg)
[TOS] 2차 CBT 5일차 플레이 소감
눈 깜짝할 새 였다. 어느덧 하루가 남았다. 1/ 처음으로 12시간을 풀로 뛰어봤다. 주말 좋은게 뭐겠나. 임시점검이 개같이 많은 날이었음에도 연장은 없었다. IMC AUT!!!!! 2/ 일러가 있을거라 기대했지만 아직 완성이 안된건지 중요도에 비해 소홀한 취급을 받은 여신 바카리네. 처음 본 느낌은 요즘 핫한 헤X티아. 개발 시기가 훨씬 전이니 참조했을 리 만무하지만 여러모로 시기가 젖절하다. 참고로 텔레포트 여신상의 그분. 무슨 여신인지 밝혀지지않은 유일한 여신이지만, 신상이 보통 해당 신의 상징을 함께 그려넣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달과 축생이 상징인 바카리네는 달이거나, 수렵쪽일 것 같은데 아무래도 높으신 분 같으니 수렵은 아닐 것 같고 그냥 달이 아닌가 싶다. 살짝 네타가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