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미소년

포스트: 4|아이템:20세기미소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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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덕, 위험하다

A Bean in a Furnace|2013년 9월 5일

나 지금 십.... 십 몇년째인지도 모를 정도로 톤혁 팬이건만. 어째 20세기 미소년의 여파인지 세맛의 여파인지 톤덕이 너무 뜨고있어... 아니 그 전에 둘이 너무 친해서 리얼이 강해져버렷 (!!!)지상파나 케이블에서도 이젠 대놓고 커플링 해버리고(그래 토니오빠 여친 있다 이거지) 나의 톤혁을 돌려줘어어어 orz

핫젝갓알지.......... 콘서트 하자......

A Bean in a Furnace|2013년 7월 11일

나 한국 돌아가면. 그건 장난이구 진짜 콘서트 해서...다른 건 모르겠고 오프너나 게스트 같은걸로 강타오빠 우혁오빠 재원오빠 오면노래 안 불러도 좋으니까 그냥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정출현 이런거 있잖음? 잠실주경기장 콘서트라.... 그렇지, 잠실주경기장 레벨이 아님 솔까 쳐주지도 않았지 그땐.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지금 생각해도 울컥해진다 이거엉엉 오빠들이 원하신다면 당연히 핫젝갈알지 피켓을 들고 가야겠지만 (당연히!! 당! 연!! 히!!!)난 2집때 팬복 (아직 당당히 입고 다닐 수 있는 나...) 입고 승호오빠 현수막 망토하고 갈거다. 흰풍선은 당연한거고 일단 200개 정도는 준비해 가야겠지

우혁이 오빠랑 강타 오빠

A Bean in a Furnace|2013년 6월 12일

만 들어가면 진짜 대박 다섯 명 다 모이는 거였는데. 20세기 미소년은 날 또 울리네(거의 매주 울리고 있어) 전사의 후예 춤 출때는 진짜 최고로 멋지고 간만에 본 재원오빠 모습도 눈물나게 감동적이었고그 어릴 적에 티비로 오빠들 모습 처음 보면서 멋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기억도 새삼 떠오르고... 음식준비하면서 옛날 이야기 할 때, 특히 희준오빠가 팬레터 읽었던 이야기 할 땐 진짜 우와.가슴 떨렸어, 엄청. 혹시 내 것도 읽으셨을까? 싶어서. 거의 매주 보냈었는데. 콘서트 장면에선 그냥 목 놓아 울어버린 데다가 마지막에 재원오빠 조금 상기된 표정으로 말하는 거에서 또 눈물. 우혁이 오빠랑 강타오빠가 없는 게 너무 슬프다. 특히 강타오빠는 공중파에서 보이질 않으니까.. 랄까, 조금 어색해 보이기도

20세기 미소년 날 울리는 구나 아주

A Bean in a Furnace|2013년 5월 15일

콩소녀입니다.케이블 잘 안 보는데 준톤 같이 예능한단 소리에 바로 시청중.20세기 미소년 진짜 사람을 울리고 있구나 너.이번주 방송에서 희준오빠가 20세기 미소년 안에서 밖에는 같이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거에 안타깝다고 말씀하시는데진짜.... 아 정말 이 멘트 날 울렸어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그룹 뮤븨가 나와서 바로 올리기< 만세로구나 이거 뮤비에서 캔디 오마쥬도 진짜 귀여웠고 (이땐 준톤이 대세였지)희준오빠랑 토니오빠랑 장난 치는 거도 너무 귀엽고 96년도 생각나고아무튼 정말 꿈에 그리던 장면들이기도 하고 동시에 뭔가 아쉬운 장면들이기도 하고.(문장 하나 끝나기가 힘들다 이거) 형광등 효과 보니까 옛날 생각 나서 H.O.T. 시절 뮤비 활동 이런거들 모조리 돌려보고 있는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