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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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까치수염. 갯까치수염. 홍도까치수염. 계요등. 배풍등. 목배풍등. 여로. 뻐꾹채. 산비장이.
▲ 물까치수염 / 물까치수영 멀리 가서 올해 처음 만나 본 꽃입니다. 갯까치수염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찍어 와 한참 헤맨 후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보니 까치수염 종류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높이 40~60cm 정도로 자라며 주로 남부지방 물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자생지나 개체수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 물까치수염 꽃과 잎 ▲ 갯까치수염 / 갯까치수영 갯까지수염은 몇 번 만나 보았기에 눈에 익습니다. 10~40cm의 키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울릉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 홍도까치수염 홍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홍도까치수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키 30~80cm로 남쪽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며 가.......

남한산성의 큰제비고깔, 큰꿩의 비름
▲ 둥근잎 나팔꽃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해마다 7월 말에서 8월 초가 되면 큰제비고깔과 큰꿩의비름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교통 체증이 겁나 가능한이면 주말에 나서지 않으려고 하지만 연일 비 예보가 있으니 무조건 나섰습니다. 북문 들머리의 '둥근잎나팔꽃'입니다. ▲ 참나리 ▲ 층층나무가 열매를 잔뜩 달고 있습니다. ▲ 남한산성 전승문/ 북문 두어 달 안 갔다고 북문을 보니 반갑습니다. ㅎ ▲ 가을이면 보라색 열매가 보석처럼 아름다운 '누리장나무' ▲ 산층층이 ▲ 꽃층층이 ▲ 광대싸리 열매 ▲ 좀꿩의다리 ▲ 자주조희풀 꽃이 많이 달리면 꽃다발같이 아름다운 '자주조희풀' 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