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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필독] 18년형 BMC SLR01 사용자 주의사항](https://img.zoomtrend.com/2018/03/07/b0056241_5a9f9a89ed969.jpeg)
[필독] 18년형 BMC SLR01 사용자 주의사항
일견 무결점으로 보이는 BMC SLR01 디자인의 (개인적인) 불만이 있다면 바로 헤드튜브를 관통해 지나가도록 케이블 구멍 두 개를 만들어 놓은 것. (물론 디스크 버전의 프레임인 경우 케이블 전체가 스탬 쪽 으로 들어가도록 만들어 헤드 튜브에는 구멍이 없는 디자인도 있는 것으로 몇 몇 소개 사진이 있으나 실제는 모르겠다. - 포토샵으로 지워서 올렸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대부분의 림버전 프레임에는 분명 헤드튜브 정면에 두 개의 구멍이 있다. 이 중 아래의 작은 구멍은 DI2 케이블용으로 선택적으로 사용되지만 위 큰 구멍은 레버의 브레이크 케이블이 들어가 탑튜브를 지나 뒷 브레이크와 연결되게 된다. 케이블링의 연결 동선이 간결해지는 효과는 분명히 있겠으나 문제는 핸들바를 움직일 때 마다 두꺼운 브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

20세기 그 때 그 시절 - 거울전쟁:악령군의 수수께끼
역시 내가 이상한건가? 이글루 같은 블로그 혹은 디씨, ㅇㅂ 같은 데를 돌아다니다가 보면 게임이나 영화를 평가하는 데 있어 나는 꽤나 독특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곤 한다. 영화로 치면, 나는 라스트 제다이를 정말정말 재미있게(전체 시리즈 중 탑3에 들 정도로) 봤고, 트랜스포머는 4편까지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봐 줬으며, 누구나 극찬을 아끼지 않던 가오갤은 VOD 시청료가 아까웠고 원더우먼에 와서는 시간낭비 쓰레기라고밖에 여겨지지 않았다. 원더우먼 쯤 되면 오히려 그린랜턴 쪽이 좀 더 재밌었던 것도 같다. 저 지루하기만 한데다 클리셰로만 똘똘 뭉친 물건의 어디를 주목했어야 하는 건지 아직도 알쏭달쏭하다. 누구 듣는 데서 이런 소리 했다간 영알못 소리 딱 듣기 좋은 나지만, 게

이제 이번 시즌부터는 BMC를 탑니다.
물론 지난 17년 시즌 동안 고생한 스페셜라이즈드 타막콤프도 내치지 않고 계속 인도어 트레이닝용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이제 곧 봄이지만 어차피 미세먼지 가득한 날이 절반은 차지할꺼라 생각보다 스마트로라에 물려서 라이딩할 일이 많을 것 같다. 새로 조립한 프레임을 로라에 물려도 전혀 이상이 없을 것이고 동일한 피팅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더 효율적이기도 하겠지만 로라 탈 때마다 휠을 매번 교체하는 것은 생각만해도 너무 귀찮은 일이다. 짧은 라이딩 생활 만에 벌써 세 번째 빨강이 로드로 만나게 되는 BMC 팀머신 SLR01은 BMC의 올라운드형 로드 중 제일 상위라인에 해당하는 소위 말하는 기함 프레임이다. 개인적으로는 완성차가 아닌 프레임만 구입하여 조립하게되는 첫 로드이기도 하다. 사진 속의 프레임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