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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스]마지막 용병, 태드 웨버로 결정 + @

[다이노스]마지막 용병, 태드 웨버로 결정 + @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2월 12일

네 번째 외국인 선수, 태드 웨버(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 (사진 원본을 봤는데... 합성력 보소?) 알려진 대로 태드 웨버가 오는군요('테'드가 아니었네요;;) 이미 SNS에서 다이노스 관련 선수들을 친추 or 팔로우 하는 모습을 보여서 예상되었긴 합니다. 마이너리그 통산 142게임(선발 137회) 등판, 825.2이닝, 48승 5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고, 올해는 트리플A에서 134.1이닝을 던지며 12승 6패 평균 자책점 2.95의 성적을 거두었다는군요. 이정도면 확실히 잘 해줄 것 같기도? 어쨌든 이렇게 해서 투수 3 + 타자 1로 내년 NC 용병 슬롯은 전부 채워졌습니다. 찰리/에릭이 올해 정도로 해주고(+@면 더 좋고!) 태드가 찰리급, 테임즈가 1루수 봐주면서 준수하게 활약해주면(

2013 두산 베어스의 투수운용에 대하여

2013 두산 베어스의 투수운용에 대하여

야구, 그리고 ^^|2012년 12월 27일

프록터와 계약하지 않겠다고 보도되었다. 그리고 남은 한 자리 용병은 선발, 이왕이면 좌완선발을 데려오겠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왼손 오른손 따지지 않았으면 좋겠다.(이혜천이 좌투수라서 우리팀에게 공포와 분노를 안겨주는 것은 아니다) 이용찬도 마무리로 언급되었으나 홍상삼으로 확정되었다고 한다. 그럼 선발은 용병 둘에 써니, 노경은총, 이용찬 이렇게 5명이 확정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예상해보는 로테이션은 니퍼트-노경은-신입용병-이용찬-김선우 일 듯 싶다. 김선우는 나이도 있고 하니.. 그리고 내년 부터는 9시즌 체제라서 휴식일도 있어서 굳이 대체 선발자원이 크게 필요할 것 같지 않다. 즉 1~3선발 던지고 경기 없는 휴식 가지고 다시 1선발부터 던질 수 있으니 말이다. 따라서 내

<오쩌둥의 시선혁명> 피곤한 투수 사도스키.

<오쩌둥의 시선혁명> 피곤한 투수 사도스키.

합동보관소|2012년 10월 14일

올 시즌 8개 구단의 용병들은 모두 투수였다. 그리고 '외인들의 해'라고 할만큼 그들의 성적은 좋았다. 넥센의 나이트는 무릎을 고친 뒤 리그 최고 투수로 우뚝 섰고, 유먼 또한 롯데 최고 에이스로 활약했다. 앤서니 르루, 리즈, 니퍼트, 탈보트 등의 투수도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다.(한화는 용병 영입마저... 바티스타는 아직 기대할만하다.)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매력없잖아요~" 사도스키, 진짜 문제인가? 2010년에 한국으로 건너와 세 시즌째 뛰고 있는 사도스키. 2연 연속 10승을 거뒀지만, 올 시즌은 특히 부진했다. 앞

4가지가 없었던 LG 김기태감독

4가지가 없었던 LG 김기태감독

프로야구에서도 투수가 타자로 나오는 경우는 가끔있다. 프로야구초기의 김성한선수처럼 아예 투타를 겸비하는 선수도 있지만, 이제 전업화가 확실히 정착되어있는 최근에는 선수교체를 다했거나, 타자로서의 자질이 있었던 선수를 중심으로 타자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리 커다란 뉴스거리는 되지 않는다. 그러나, 9월 12일 진행되었던 SK와 LG전에서의 LG투수인 신동훈선수의 기용은 김기태감독의 독단에 의해서 진행된 결과이기에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 김감독입장에서는 나름 핑계가 있겠지만 누구에게도 공감을 받기 힘든 행동이었다. 결론적으로 김기태감독은 4가지가 없었다. 1. LG 팬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 LG의 원동력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다. 홈경기인 잠실에서 이미 가을야구를 할 수 없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