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7 posts
6월20일 SK와이번스 VS 롯데자이언츠 박희수 직찍
6월20일 SK와이번스 VS 롯데자이언츠 박희수 직찍 투구전 포수와 싸인을 주고 받는 박희수선수. 사실 이 사진을 굉장히 기다리는사람이 분명있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사랑너의사랑 최정선수도 깨알같이 나와줬음ㅋ.ㅋ 또 초점이 안맞는바람에 화질은 거지같이 나왔지만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만하게 건진걸 다행으로 생각하고있음. 이날 마무리 투수로 박희수 선수 나올때 나랑 내친구 쓰러질뻔함. ㅠㅠㅠㅠㅠ누군가가 그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누군가가 경기를 버리지 않았다는 생각과함께 미쳐가고있었지.... 아이고이 사진은 투수 교체 되고나서 볼연습할때. 사실 박희수선수 직찍은 힘듦...ㅠ.ㅠ 그래서 더 값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경기는 이겼음!꺅!!!! 그리고 너무 행복했음... 행

역대 ERA 2점 미만
스윙맨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현재의 6선발급인 스윙맨하고 급이 좀 다릅니다.마땅한 표현이 없어서...
추추트레인(추신수 별명) 특명! 슬라이더 정복
최고투수 벌랜더 상대 3호 홈런… 세번째 '20·20 클럽' 시동 5월, 1번 달고 타격 쭉쭉 상승 - 타율 0.268로 올리고 도루 7개 美블로그 추의 '홈런 가뭄' 분석 - 슬라이더에 약한 것 알려지자 투수들 집중적으로 그 공만 던져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고 투수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 시각)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장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의 3구째 몸쪽 높은 시속 135㎞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비거리 138m의 초대형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터뜨린

잭 그레인키(Zack Greinke)
1. 리즈 시절이자 크라이 시절 내가 좋아하는 메이저리그 투수, 잭 그레인키 최전성기인 2009년에 스탯을 보면, 16승 8패, 228.1 이닝, whip 1.07, 방어율 2.16, 탈삼진 242, 피안타율 0.230, 완투 6번, 완봉 3번. 조정 방어율 205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 이런 괴물 스탯에 비해 승리는 단 16승ㅜㅜ크라이크라이 비록 16승도 뛰어나지만 스텟이나 사이영상 수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보이는 느낌이다. 여담으로 사이영상 투표하는 기자들과 팬들은 "전통적인 스탯인 승수와 방어율을 중시", "승운은 없지만 투수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 중시"라는 딜레마에 빠졌다고 한다ㅋ 물론 시애틀 킹펠릭스를 제치고 사이영상 수상 더불어 2011년 디트로이트 벌렌더가 투수부문 전관왕을



